오늘 한국델파이 면접이었습니다.
회계팀 지원했는데 총 17분이 오셨더라구요.
일단 회사는 무지하게 큽니다!!
면접전에 인사팀 담당자분들께서 이 것 저 것 친절하게 많이 이야기 해주셔서
긴장을 풀려고 했는데 막상 임원, 실무진 면접 들어가서는 떨었다는. ㅋㅋ
4인 1조로 봤는데 공통질문 개별질문이 있었구요.
임원진 분들은 정말 예리한 질문을 많이 던지십니다.
실무진 분들 면접에는 영어소개는 필수이구요,
갑자기 영어로 질문을 받아서 적잖게 당황했습니다.
대충 정리해보면
자신이 대학에서 공부한 것을 토대로 분야에 지원하게 된 동기를 설명하시오.
회계학의 전반적인 체계에 대해서 설명하시오.
회계담당자로서 사회적가치를 혹은 기업적 가치를 둥 중에 어느 것에 비중을 두어야 하는가?
졸업하고 몇 개월간 쉬었는데 그 동안 무엇을 하였는지?
회계분야가 아니라 다른 분야의 직종을 맡게 되더라도 할 의향이 있는지?
(영어질문)
회사의 첫 인상이 어떠한지?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둘 중 어느 것이 본인에게 더 편한지?
기타 가족관계, 현재 재직중인 분들에게는 왜 이 분야로 이직을 고려하는지 등.
다 기억은 못하겠구요, 아무튼 모든 면접관들께서 노트북에 있는 자료를 보면서
심도있게 질문을 주셨습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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