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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니토옵티칼

  • 기업형태
    외국계기업
    매출액
    1조 3,649억 9,124만원 (2026년)
    자본금
    843억 6,574만원
  • 사원수
    897
    업종
    고무·플라스틱
    업태
    제조, 도매
  • 사업내용
    TFT-LCD편광필름

간만에 보는 면접이기에 상당히 긴장하였습니다.
회사 분위기도 좋고 사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셔서 너무 좋은 면접이었습니다.
다만 일본어로만 면접을 보았다는게 상당히 압박을 주었습니다.

14:40분까지 평택역 지하도 부근에서 스타렉스로 픽업을 해주셔서 편하게 사내에 들어갔습니다.
이전 타기업은 산업단지까지 갈려면 차비가 따로 많이 들어서 부담되었는데 이 부분도 세심하게 배려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영업인데도 놀랍게도 여성분 두분이 계셨고 남성분은 7분 계셨습니다.
경력으로 오신분도 계셨고 신입이신분들은 일본 유학을 다녀오신분들이 많았습니다.
일본어는 대부분 전공하신거 같았습니다.

건물안에 들어가서는 구두를 벗어야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다들 실내화로 다니셔서 편해보이시더군요^^

면접은 앞에 면접관님들 8분과 피면접자 3명 3조로 구성되었습니다.
앞에 8분을 모시고 면접보긴 이번이 첨인거 같군요;; 왼쪽에 부사장님을 포함한 일본분들 4분이신거 같고
가운데는 신선같은 이미지이신 사장님. 오른쪽에는 상무님과 영업 관계자분이 계신듯 했습니다.

질문은 평이해서 상당히 다행스럽게 생각되었습니다
(역시 일본어로만 주고받는건 압박이... 아는 것도 잘 말로 안나오더군요)

질문내용
*자기 소개 일본어로
*영업이란 무엇인가?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언제인가?
*자신이 영업이 왜 맞다고 생각되는가?

(상기 질문뿐이었지만 기본적으로 회사 정보는 언제 물어볼지 모르기에 항상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질문을 조금 아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다들 인자하셔서 초반에 긴장한것도 서서히 풀리더군요^^;
뒷조 분들은 질문을 두개만 받으신분도 계신거 같았습니다.

관계자분들 전부 친절하시고 열심히 임하셔서 상당히 좋은 인상의 면접이었습니다.
좋은 결과가 나와서 코레노와 인연이 맺어졌으면 좋겠더군요 생산직이라도 들어가고 싶어지더군요
(ㅠㅠ 생산직은 연령이 걸리겠더군요, 정말 좋아서 청소부라도 시켜달라는 농담을 직원분에게 말하기도 했지만;)

그리고 합격자 인원은 유동적으로 변경되기에 딱히 정해지지는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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