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직이였고요
2차면접을 봤습니다.
일단 1차는 약 5분이 들어가서 면접관님 2분과 약 4-50분정도 봤던것 같고요...
주로 그냥 일반적인 인성위주 질문이였습니다.
그리고 2차는 사장님과 임원한분과 같이 또 5명이서 약 1시간 좀 넘게 봤는데
약간 토론 비슷하게 사회적인 이슈나 일반상식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따로 영어나 전공지식을 묻지는 않으셨구요....
그리고 참고로 면접비도 3만원 주시고 2차면접에서는 회사 뒤에 있는
호텔에서 부페도 사주셨습니다.
같이 본 분들이 다들 너무 좋으셔서 재미도 있었고 기억에 많이 남는 회사였습니다.
다들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출처: 취업뽀개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