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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4조 4,331억 6,305만원 (2019년)
    자본금
    4,895억 5,014만원
  • 사원수
    -
    업종
    기계·조선·자동차·운송장비
    업태
    제조업, 도매업외
  • 사업내용
    -
2차 면접을 보러 인천에서 창원까지 무려 5시간동안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다음날의 면접을 위해 터미널에서 가장 가까운 모텔을 잡고 다음날 있을 면접 예상 질문을 차분히

정리했습니다. (그런데 다 소용이 없더군요.ㅜ.ㅜ)

다음날 긴장속에서 최종면접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전공과 자신의 강점을 포함해서 자기소개를 하라는 주문이 있었습니다.

조금 버벅 대기는 했지만 그래도 한 번 경험해 본지라 1차 때보다는 여유있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다음 질문

"자신의 무엇인가를 희생해서 어떤 성취를 이룬 경험을 말해보세요"

 저는 열흘 동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처음보는 사람도 자신감 있게 대하기 위해서 수업을 희생해

가면서 (저는 4학년 임에도 수업이 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은을 만나며 상처받고 좌절하고

그리고 자신감과 보람을 얻는 과정을  반복해야 하는 설문조사를 했던 경험을 말했습니다. 

1차 때 처음보는 면접관 분들 앞에서 긴장하고 버벅댔던 제 자신이 너무나도 한심스러워서 이에대한

내성을 기르기 위해서 과감히 1주일의 수업과 그 경험을 맞 바꾸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마치 그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서 그런 결정을 했던 것 같네요.^^

 

두번째 질문

"글로벌 역량을 테스트하기 위함이니 영어로 하고 싶은말 아무 말이나 해보세요"

합격 메일에 글로벌 역량을 테스트한다고 해서 영어로 자기소개를 준비했었기 때문에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무사히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질문과 두 번째 질문후에 면접관 분들이 개별적으로 궁금한 것에 대해서 물어보시더라구요.

압박감은 전혀 없었고 얘기 할 때 계속 웃으시면서 고개를 끄덕여 주셔서 편안하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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