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수는 한 70~80명정도 되는것 같고 연봉은 2000정도 안되는것 같더라구요.
일단 절에 관리하는 회사다보니 면접관분이 스님이십니다 -_-; 스님인데 포스가 대단하시구요
일단 지원을 왜하게되었냐 절인건 알고있냐 등등 이렇게 질문을 받게 되고 나머지는 팀장님들과 질문을
주고 받게 됩니다. 스님을 만났을때만 조금 딱딱한 분위기 이고 나머지는 뭐.. 그냥 웃고 담소 나누는 정도의
면접을 보게되었네요. 괜찮습니다. 회사분들이 대부분 다 웃고 계시고 그리 짜증내시는분도 없구요.
일정도는 조금 힘들어 보이지만 -_-; 그래도 뭐.. 평소에는 할일이 없다고 하시네요
자가 식당 다있구요 조식 중식 석식 다 지원됩니다. 기숙사는 안타깝게 지원이 안댄다고 하시구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 -_- 토요일이 격주근무인데 그쪽격주 근무는 조금 틀리네요.
토요일 한주는 풀근무 한주는 오전근무 한주는 풀근무 이렇게 나온답니다. 그리고 정해진 시간외에 시간은
잔업비로 청구해 주시고 그리고 주말마다 만불사가 바쁘게되면 지원을 나가게 되는데요 역시 잔업비로 청구해주신다고
하십니다. 연봉제 그런것보다는 스님들이 인적을 많이 보신다고 하시네요. 초반인데도 결혼을 하게된다 그럼 연봉을 더올려주시고
완전 가족같은 분위기의 기업입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