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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오늘 보고 온 따끈따끈한 소식입니다. 먼저 처음에 6시 10분까지 오라고 하셔셔 6시쯤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입구에서 한 3분이 출입키를 받으려고 서계시더군요. 6시 이후에만 출입이 된다며 잠시 앉아 있으라 하였습니다 -_-;

한 6시 5분정도가 되자. 출입키가 작동을 하기 시작하고 정부중앙청사 들어가기전 스캔검사를 여기서 또했습니다.

워 철판때기 데이자 마자 삐익~ 하대요 ㅋㅋㅋ

 

하이튼~ 그걸 마치고 안내분의 안내따라서 보안문 두개를 통과하고나니~ 새로운 세상이 워~ 사람들 주르르르륵 앉아 계시고 대형모니터 몇대에 팀별로 좌르륵 앉아서 일하시는모습이 아 나도 진짜 이회사 붙어서 일하고 싶따 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면접은 일단 보안분들 먼저 들어가서 보시고 저희 IT네트워크 팀은 3분이셨는데 나중에 들어가서 면접 보았습니다.

먼저 들어가서 차렷 경례를 했고( 참고로 -_- 초등학교때부터 이런건 처음이었음 ) 자리에 앉아서

자기소개를 간단히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인적성에 대해서 여쭈어 보셨습니다. 장비 만지는것에 대한것들.. 뭐에 대한것들

여러가지 그닥 어려운 대답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평소에 알던대로 대답하면 되는 대답들이었습니다. 너무 편안게 해주셔셔

오히려 저희가 당황할 정도로 조용하시고 편안하게 면접관님이 질문해주셨습니다.

하여튼 한번 갔다왔는데 워~ 정말 괜찮은 회사 같았습니다.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출처 :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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