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12시 반까지 시청역 근처에 있는 상공회의소 건물에서 여천NCC 인적성 검사를 보러 갔습니다.
출구에서 좌회전 하는 바람에 한참 돌아서 힘들게 찾아갔네요 ㅠ
도착해서 느낀점은..
정말 좋다 ㅎㅎㅎ 였습니당
샌드위치, 쿠키, 음료, 커피, 과일이 준비되어 있어서 대기 시간동안 먹을 수 있도록 해놨더라구요
다른 기업들은 중고등학교에서 인적성 검사를 대부분 봐서 이런 대접은 처음이었어요 ^^ ㅎㅎ
자기가 지원한 분야에 해당하는 데스크에서 성적증명서 등의 서류를 제출하고 명찰을 받았구요
1시에 시작하는 시험 전까지 시험실(국제회의장)에는 최신 가요가 울려퍼졌습니다 ㅎㅎ
이것도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편하게 준비하라고 배려해주신 것 같아요 ㅋ
올해 회사가 이슈가 되어 약 만명정도 지원했다고 하셨고 오늘 검사본 인원은 209명(정확한건 아님::)이었어요.
1시부터 약 30분간 회사에 관한 오리엔테이션이 있었고
조금 후에 인적성 검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면접 참고자료로 쓰이는 것이고 당락에는 영향이 없다고 하셔서 단순한 인성 검사만 잇는줄 알았는데
다른 기업 인적성 처럼 언어, 추론, 수열추리 등 + 한자까지(ㅠㅠ) 있었어요 ㅋㅋ
이거와 상관없이 1차 면접의 기회는 모두에게 주어져서 다행이었어요 ㅎㅎㅎ
5시가 조금 넘어서 모두 끝이 났고 교통비를 받은 후 귀가했습니당
인적성 검사 보고 교통비 받을 줄은 몰랐는데 기분 좋았어요^^
게다가 귀가하는 길에 보내주신 문자메세지..
인적성 검사 보느라 수고하셨다고 면접일과 시간 다시한번 개별적으로 보내주셨어요
지원자를 정말 배려하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감동받았어요 ㅠㅠ ㅎㅎㅎ
꼭 가고 싶습니당!!
그나저나, 여천NCC 면접은 어떤 형식으로 진행되는지 정보 찾기가 힘든데...
1차, 2차 면접 경험 있으신 분이나 면접에 대해 정보 있으신 분 계시면 댓글 부탁드려요^^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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