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은 감이 있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왠지 면접 후 적임자가 없으면 추가로 면접을 진행하는 듯 합니다.
아니면 부서별로 면접을 진행할지도 모르겠네요
출입구 앞에서 훈남 인솔자님이 대기하고 있어
친절하게 대기실로 안내해줬습니다.
2시 면접에 20정도 일찍 갔는데
대기실이 꽉차 있었습니다 ㅡ.ㅡ
일단 면접관 3명 지원자 다수입니다.
26일 면접에서는 총 5개 조가 면접을 봤는데
2~5명이 한 조를 구성했습니다.
조는 직무별로 구성돼 있는 듯 했습니다.
(한 조는 결원이 많이 응시자가 다른 조로 흡수됨ㅎ)
우선 30초 자기소개가 있습니다.
더불어 회장님이 사는 동네, 졸업 학교를 간단히 물으셔서
지원자들이 서로를 자연스레 알게됩니다 ^^
그 다음은 순서에 상관없이 물으십니다.
저희조는 대부분 경력자였기에 이전 회사에서의 경력을 물었습니다.
진행했던 업무, 특이사항, 이직이유 등
회사분위기는 차분했습니다.
바다 위를 항해하는 배 안처럼 조용했지만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듯 한 분위기 ㅎㅎ
암튼 합격하신분들 축하드리고
다음엔 꼭 합격수기를 올렸으면 좋겠네요 ㅋㅋ
면접후기를 많이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정보가 없어면 도와달라고 게시판에 글이 올립니다.
그리고 정작 본인은 후기를 작성하지 않습니다.
간단하게라도, 사소하게라도 다른 이에게 도움을 줬으면 합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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