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분야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는것 같아 올림니다..
머 시간이나 방식은 엔비님이 쓰신거랑 별차이없구요..
오늘 오전에 본내용은
다른곳 2차와 비슷한 임원진 면접이었습니다.
압박면접없고요
영어면접없습니다.
묻는건.
자기소개해보세요.
저희조같은경우는 짧게하는게 좋타구 말마추고가서 자기소개를 다들 너무짧게 했습니다.
그랬더니..웃으시면서..
'너무짧지않나요...다시해보세요'
--;
그래서 다시했습니다.
너무 길게할 필요도 없지만 자기 PR능력을 보려고 한자리 같으니까요
적당히는 하셔야 할 듯합니다.
아참 인원은 1차때 42명정도 뽑아꾸요
2차때는 그 반절인 21명정도 뽑았네요..
확실히 제철이다보니 13~14명정도를 금속으로 뽑아꾸요 나머진 기계,화공,환공순입니다.
다시 면접과정으로 돌아가서..
분위기는 아주 화기애애합니다.
인상쓰시지도 않쿠요.
잘웃어주십니다.
머 질문도 황당한것은 없어꾸요
'여기말고도 딴회사 된데 있나요?'
한분이 딴데 되서 연수 중 인데
얘기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꼭뽑아야겠네요'
하시면서 농담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위치가 당진이고 아마 거기서 계속 살텐데..다들 결혼생활은 어떻게 할꺼죠?'
부터 해서
'여자친구 있냐?'
구 물어보셨습니다.
'외국만나가야 기러기 아빠가 아니다.'
고 서로 말씀하시면서 농담도 하시고요.
아 그리고 아침에 조간신문같은거 이쓰면 읽고 가세요..
아침에 나온 현대제철에대한 기사를 물어보시더라구요.
그정도였습니다.
시간은 대략 15~20분 정도였고요..
손에 땀도 나고 힘들어찌만..분위기는 정말 괜찮았습니다.
아참 그리고 이건 차후 1차면접보시게 되실분한테 드리는 말씀인데요
1차면접부분에선...특히 R&D 분야는 전공무지하게 깊게 들어갑니다.
자세히 공부하시고 가셔야할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 메카니즘까지물어보셨으니까요. 휴우~~
그리고 간단한 자기소개에 자기가 택한 전공과 관련된 일을 어떻게 현대제철에서 할 수 있는가를 잘 맞추어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그러자면 제철공정에 관한 (어짜피 금속하시는 분들이야 잘아시겠지만) 정보도 미리준비하고 가시는게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내 전공과 맞물려 얘기하기 편합니다.
회사에서 멀만드는지,.제선 제강의 차이는먼지 등과 같은 간단한것들 물어보고 대부분의 시간을 준비해간 논문요약서를 보시고 질문합니다. 논문요약서도 간략하면서 눈에 잘들어오게 만들어 가시는 것도 하나의 스킬일 듯 합니다.
휴우....이달 말이라는데...잘되야하는데...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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