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전 8시 30분 까지 모였습니다.
총 25명 중에 1명 결시
24분이 오셨더군요 과연 엄청난 참석률이었습니다.
1차에 총 72명중 2차에 24명이면 인원이 확줄어 솔직히
어떤 분들이신지 다들 궁금했습니다.
1차때 저와 같이 들어간 저포함 4명중 3명이 2차면접에서 만났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4인 1조 면접이고 면접관님은 총 3분이셨습니다.
부사장님 그리고 전무님 2분
이렇게 들어가면 먼저 자기소개 기본으로 하구요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한 인성면접이 시작됩니다.
먼저 제가 받은 질문은
1. 꿈은 개그맨이라면 남들앞에서 무얼 하는것을 두려워 하지않겠다.
평소 준비한게 있겠다 그러면 개인기 해봐라 ㅋㅋㅋ
- 개인기 했습니다.^^
2. 노래는 잘하냐?
- 자신있습니다
3. 그러면 이런 활동은 열심히 했는데 학과 공부는 어떻냐? 열심히 하는가?
4. 지원한 지역 말고 다른회사 가도 되겠냐?
5. 다른기업 면접 중이거나 발표난곳 있는가
6. 자기소개 어학연수부분에 대한 설명
그리고 다른 분 질문은
1. 10년뒤모습
2. 자기가 어학연수한 지역에 대해 홍보해보라
3. 연고지 관련 질문
4. 자기소개와 관련된 질문
등등 거의 인성과 품행을 평가하기 위한 질문위주였습니다.
비록 시간이 짧고 아쉬운 점이 많은 면접이지만 면접관님들은 짧은 시간에도 저희를 다 평가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전혀 심적 부담감 그런거 가지실 필요없구요
4층에 가면 인사과장님이 계신데 회사의 전반적은 내용에 대해 잘 설명해주시고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대한하신걸로 보아 정말 좋은 회사라는것을 느낄 수 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16층에 가면 여자 담당자 님이 있는데
오늘 다시한번 그분을 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냥 만나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질 정도로 좋으신 분이었습니다.
또 다른 남자분 담당자분이 계시는데 정말 친절하시고
면접대상자에 대해 배려가 무엇인지 알려주실정도로 친절 하십니다.
글쓰다 보니 후기보다는 담당자님들 최고라는 결론이 나버렸는데요
그만큼 분위기가 좋은듯 합니다.
왜냐면 현직자들의 얼굴에서 나오는 표정을 보면 그 회사 분위기를 알수 있다고들 하지 않습니까?
현대제철은 정말 그 사람의 능력도 중시하지만 제일중요한것은 사람이다라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운영한다고 느꼈습니다.
아직 합격 불합격은 모르지만 특유의 현대정신과 사훈 : 근면 성실 친애 란 덕목을 자기소개와 연관시켜 한다면 좋은결과 얻을수 있을 꺼라 생각됩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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