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직군 지원했구요.
PT - 인성 - 영어 순으로 봤습니다.
PT는 어려웠다고 하는데 저는 좀 쉬운 문제가 걸려서... 그래도 문제를 받으니 잔뜩 긴장이 돼서 풀고나서도 계속 긴장되어 있었습니다. 덕분에 PT 면접 때 덜덜 떨면서 면접을 봤네요 ㅋㅋ 문제 받고 긴장 안 하는 게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화이트보드에 대충 설명할 것만 그리고 설명드린 다음 앉으니 문제 관련 질문 하나 받았고, 그 외에는 프로젝트 경험, 지원동기 등을 질문 받아 성실하게 답변했습니다.
대기실로 돌아와 30분 정도 후에 인성면접을 봤습니다. 도전적으로 했던 경험, 단체활동 경험 등을 질문 받았고 그냥 무난하게 본 것 같습니다.
다시 대기실로 돌아와 30분 후에 영어 면접을 봤습니다. 외국인 한분, 교포 한분 계셨구요. 전체적으로 편안한 느낌이었지만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답답해 하시는 게 좀 눈에 띄어서 죄송하더라구요.
그리고 대기실로 돌아와서 신분증 사본 제출하고 레모나와 면접비 수령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면접 몇 군데 봤는데 디저트는 현대차가 제일 잘 나온 거 같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구요 ^^ 모두 합격 기원합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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