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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새아이이 아빠가 되실것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글구 제약회사는 잘 들어 가셔야 할겁니다. 저두 얼마전 광동휴택이라고 제약회사에 당당히 합격했읍니다. 그런데... 그런데... 이게 웬 날벼락인지....한 일주일 연수받은 후에 제가 할일은 광동제약에서 만든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겁니다 그것도 노점이나 이런데서 파는게 아닌 순수한 제 친구,어머니,친척 근접한 모든 인간들에게 팔라니...값도 젤 싼게 육십만원이고 조금 비싸면 한 이백되나요..암튼.. 내가 우리 식구에게 팔면 월급받은들 몰합니까.. 그래서 저는 결국 10일 다니다 그만 뒀읍니다. 님...머든 정확한 정보를 물어보시구 대답이 션찮으면.. 다시 고려해 보시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일인듯합니다. 그럼 신의 가호가있기를 경력 백수 김부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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