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하반기에 지원했었구요, 늦었긴했지만 후기 올립니다 면접질문은 자소서나 경험한 일에 대해 4개정도 질문하셨고 꼬리에 꼬리를 물듯 질문 이어지니까 허구로 하시진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1차로 인성검사 받고, 2차로 인적성검사, 3차로 인성면접, PT면접, 임원면접 보는 순서였습니다. 3차 인성면접 땐 창의력 발휘해 문제 해결경험이 있는지 물어보고 해당하는 경험에 대해 세세히 물어보셨습니다. PT면접은 자료와 전지 두장정도 주고 약1시간 가량 발표준비 시간 주는데 발표 후 전지와 핸드아웃을 제출해야합니다. 4차 회장단 면접은 상당히 짧습니다. 거의 인성면접이라 자소서 내용, 정말 평이한 질문들 하시구요, 차례대로 묻는 것이 아니라 랜덤으로 묻습니다. 질문들 잘 들으시고 또 지원자가 답하는 것도 잘 경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하시는 분들 보시고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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