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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안타까운 애기군여 저도 지금은 백순대여>> 전 회사에 합격통보를 받고도 그 얼어죽을 놈의 학교에서 취업을 안내 보내줘서 누락된 사람입니다. 그회사에서 생의 첫 면접이기도 했고여, 회사에서 면접을 보러오라고 해서 전화상으로 문의를 했습니다. 학교가 국립인 관계로 만약 합격이되도 11월 중순이돼야 나갈수 있다고요, 그래도 돼냐는 질문에 회사에서는 될것같아고 일단 면접을 보러오라고 해서 면접을 봤습니다. 그리고 면접관에게도 당당히 같을애기를 했습니다. 물론 면접관도 알았노라는 대답을 듣고요. 그러게 합격이 됐는데 전 예정되로 11월 중순에 가겠다 했더니 그럼 연락을 주겠다하더니 연락도 없어 5일에 한번꼴로 전화해서 어떻게 돼가냐 물어봐도 기다려가 연락주겠다 하더니 교수님이 연락을 하니까 다른 직원을 고용했다고 하던군여. 저 한테는 기다리라 더니 정말 짜증이 났지만 급하건 우리지 그들이야 뭐가 급하겠습니까? 아예 요즘은 생각도 않습니다 짜증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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