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2세의 백수입니다
직장때려치우고 나와서 공무원시험 준비하다 떨어졌어요
그리고 주식투자하다 카드빚이 4백이나 졌어요
..........음 비참하네..정말
하지만 희망버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살아야하니까...더럽고 치사해도 살아야 하니까...
당신은 사랑하는 가족과 애인도 있지않습니까?
저는 없습니다.
하지만 참고 인내합시다....
바닷가모래위에 작고 초라한 배가 있어요
바닷물이 언제부터인가 들어오지 않아 꼼짝도 못하고 있지요
.....
하지만 그배는 기다립니다
언젠가 밀물이 들어온다....언젠가는!!!
힘내세요....^^
ps--그리고요...힘들땐 주위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위기상황에서는 정직이 최선의 방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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