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껏 두 번 면접을 봤어염.....
해외영업 파트, 비서파트, 두 파트의 공통점은 제 전공인 영어를 살리겠다는 거죠...
근데여 전 중학생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안경을 썼었거든요,
렌즈는 한 번두 착용을 안 해봤구요,
전에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렌즈를 껴보라구 했었는데......
식구들은 그냥 안경쓰는게 더 난거 같다구, 안경 쓰라구 하더군여..
너무 오랫동안 안경을 써서 인상이 변했데여....
글구 전 눈이 작아서(^.^) 안경으루 커버두 돼구여....
근데여,,,,,전 그냥 평범한 안경이 시로소 안경에 색깔을 넣었거든요, 올 여름 한창 유행했던 마치 썬그라스 같은 안경이여...
보라색을 넣어서 보는 친구들마다 정말 안경 아니구 썬그라스 같다구 하는데여, 그거 말구는 전에 쓰던 흰색 뿔테밖에 없거든여....
남자는 별루 구애받지 않는거 같은데, 여자는 안경쓰면 안 돼나여?
참 기분이 안 좋지만여.....일만 잘하면 돼는거 아닌가여?...
안경쓰나 렌즈쓰나 어차피 한 사람의 머릿속엔 같은정도의 지식과 지혜가 있을텐데 말이죠.....
물론 나래이터 모델이나 특수 직종의 외모를 필요로 한다면 저두 수긍을 하겠지만, 그냥 사무직은 괜찮지 않나여?.......
면접 보기 전에는 몰랐는데, 왠지 연락이 안 오는것이 ....혹시 내가 안경을 썼구, 거기다 색안경이구......그래서 그런지 내심 불안해지네여.....만일 큰 지장이 있는거라면, 낼이라두 당장 안경을 바꾸던지, 면접 당일 만이라두 렌즈를 착용해야하든지....
결판을 봐야하지 않나여?....많은 답변 바래용.....이만 총총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