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 전문대를 졸업을 하구 설로 올라 왔습니다.
서울에는 자주 왔었지만 지금은 살려구 왔어요.
방 구하기가 힘들구 취업의 문도 나를 울리구
카드,차할부금등 저를 너무 지치게 만드네요.
이글을 보는 님들은 잘 되길 바람니다.
나같은 시련을 격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외롭고 힘들어도 이렇게 마지막 힘을 내어 봅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꼭 모두들 가고싶은 회사에 들어
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휴~ 뭐 좋은 일자리 없나요?
제발 살려 주소서 하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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