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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제가 제약회사면접을 앞두고 도움을 요청했으나 답변을 못받은체 그냥 어제 신풍제약 서울본사(저는 대전에 삼니다)에 2차면접을 보고왔습니다. 워낙 전국에서 올라온탓에 인원이 많아서 그리 특별하다기 보다 이미 어느정도 당낙이 결정된후에 최종적인 적임자를 뽑는 것같은 느낌이어서 아직 입사여부를 기다리고 있는 관계로 저또한 무척 몸닳고 있읍니다. 제가 보는 관점이라 정확하다는 말씀은 아니라는걸 미리 염두에 두고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자기소개하라고 하였습니다. 저도 아쉽지만 또박또박 정리해서 자기PR과 함께 영업직이기 때문에 자신감과 패기가 넘쳐야 되지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 외엔 가족사항 과 경력있으면 그것에 대해 질문합디다. 워낙 오랜시간 밖에서 기다리다 보니 질문할 내용을 알면서도 막상 들어가서는 버벅대기 일쑤였읍니다. 님은 부디 말끔하게 미리요약해서 정돈된 어조로 순조로운 면접보기바랍니다. 또한 면접관의 눈을 피하지 말고 반드시 응시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참고가 되길 빌며 님의 조속한 취업이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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