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1차면접은 역삼으로 오라고 하여 보고요
2차면접은 광명으로 오라하여 보았습니다
역시 면접은
저의 생각이 아닌 그들 매니저급들께서 원하는 답변
아니면 본인들이 고용해서 편하게 일을 시킬수 있는 사람을 뽑는 다는 걸 알았습니다
16시간 계약직을 뽑는다고 하였는데요
무슨 오리엔테이션인 줄 알았습니다.
물론 탈락자들에게 배려 있는 회사는 없겠지만요.
시간투자하고
그랬는데
결국은
이케아 회사는 마음에 들고 좋은데요
처세술이 필요하구요
튀는 건 좋지 않구요
그냥 말 잘 듣게 보이면
수더분하고 말 없으면
본인의 주장 생각을 말하면 안되구요
그들에게 달콤한 말을 하여
나의 본질 본성은 숨기고 들어가야 하는 곳인가 봅니다
아무튼 파트별 4명의 매니저가 결정짖더라구요
시간상 배려를 해주고 묻고 답하고 하면 될 것을요
다 함께
20명 정도 되었습니다
그들의 가치를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룹으로 가구를 만들어 (색종이 접기) 판매하라고 하구요
이것이 제일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2차면접에서 할 사항이 아닌 합격자들에게 할
말과 행동이었으니까요?
이케아 채용에서 탈락문자를 받고
이케아 채용하시는 분들의 매너없음에
그래 그럴수도 있다 ~~~
라고 생각하며
그들을 용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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