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I면접은 6-7명이 들어가기 때문에 자조서를 기반으로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될 것 같스빈다. 그리고 자소서에 전문분야에 대해 작성하면 간혹 질문이 들어오는데 만약 어려운걸 물어보셨을 때는 모르겠다는 말을 이쁘게 포장해서 말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괜히 아는척 말하는 것 보다는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PT 면접은 2일차에 진행되는데 영업활성화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20페이지 정도의 자료를 주는데 지도 및 내점 고객, 직원수 직원의 특징, 고객의 특징, 인기있는 상품, 최근 금융시장 등의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자료를 받고 1시간동안 발표내용을 작성하고 1명씩 발표를 진행합니다.
- 인성검사는 24문항으로 30분이 주어졌습니다. 내용은 철학, 인문학적 내용이었고 논술은 조직생활에 대한 부분이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에게는 많은 질문이 들어오지는 않았고, 다른 지원자분들은 지점영업에 대한 이야기 -> 어떻게 영업을 할것이지 -> 그렇게해서 영업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 실적이 안나오는데 지점장이 좋아할지? 이런 류의 압박면접이 나왔습니다.
[ 2차면접 ]
1차 면접에 비해 간단했으며 한 조당 7-8명이 들어가고 면접관은 5명이었습니다.
경상계열이 아닌 분들은 은행에 왜 지원했는지에 대한 질문이 많이 오갔고 꼬리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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