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하루에 모두 진행되었고, 구조화면접 > 토론 면접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편안했으며,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도 있었습니다. 구조화면접은 자기소개서 바탕으로 진행되었고, 다양한 경험 사례에 대해 많이 물어보았습니다. 일상 경험에서 직무 경험까지 솔직하게 대답했고,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게 대답했습니다. 꼬리질문이 많았는데, 크게 압박적인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토론면접은 지원자 5명이 한 조가 되어 주어진 자료를 보고 자유롭게 토의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제 방식대로 자료를 분석했고, 어떻게 결론이 나왔는지 논리적으로 서술했습니다. 다른 지원자의 의견을 수용하면서, 제 의견을 표현하는 것에서 좋게 보신 것 같았습니다. 주눅들지 않고 긴장하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사람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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