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총 3가지로 영어면접, 토론면접, 역량면접이 있었습니다. 먼저 영어면접을 제일 걱정했었는데 토익스피킹수준으로 나왔습니다.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 거같습니다. 기초적인 질문이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음으론 토론면접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주제를 정하고 난 뒤 준비할 시간을 주고 그 주제에 대해 토론을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역량면접이였는데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한 질문들이였고 전공에 대해서 많은 질문이 오갔습니다. 임원진 면접으로는 PT와 인성면접이였는데 PT면접의 경우에는 전공과 관련한 피티와 관련없는 피티로 진행되어서 비전공자들에게도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인성면접에서는 여느 인성면접과 다를바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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