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필기-실무진 면접-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되고, 전반적인 면접의 난이도가 다소 높습니다. 면접분위기는 생각보다 경직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질문이 많은편입니다. 1차 실무진면접에서는 인성검사 실시 후 PT주제를 주고 10분동안 A4용지에 적게 합니다. 신문 많이보고 감정원 블로그는 꼭 확인할것을 추천합니다. 시간이 다 되면 종이를 들고 면접장에 들어가서 바로 발표를 시작합니다. 면접관은 들으면서 이것저것 체크하고 뭔가 자소서를 읽는 듯 했습니다. 발표가 끝나면 질문 시작되는데, 회사에 관심이 많고 겉핥기식이 아닌 진짜로 준비를 열심히 했다면 면접이 쉽게 느껴졌을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pt주제는 회사와 관련된 이슈나 이론도 있었습니다. 부동산의 경우 새 정부와 관련한 부동산 정책 등의 질문을 받았고, 개별질문은 자소서에 적힌 경험이나 경력에 대해서 받았습니다. 공통질문은 회사의 업무와 관련하여 많이 물으셨습니다. 5인 1조인데 피티 하고 자기소개 하고나면 개인질문은 2,3개 밖에 없었습니다. 임원 면접에서의 분위기는 생각보다 경직되지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구체적인 질문이 많았습니다. 날카로운 질문들이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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