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적성을 본 후, 총 두 번의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1차와 2차 모두 1분 자기소개로 시작했습니다. 제가 면접 볼 당시에는, 경력직인데 신입으로 지원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확실히 경력직이다보니 그 분들 위주로 초점이 맞춰졌고, 직무 관련 질문도 많이 나왔습니다. 또 비전공자에게도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비전공자임에도 지원한 이유가 무엇인지 꼼꼼히 물어보셨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현재 미디어렙에 대한 산업적 지식과 이슈에 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었고, 편안하게 광고와 미디어에 대한 견해를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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