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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는 분들은 이렇게 생각할 것임다. 이 짜슥은 도대채 언제 디지는 겨....맨날 생을 마친다구하고선 쩝..그렇습니다. 죽기란 그렇게 쉽지 않기에 이렇게 하루하루 죽을 각오를 하고 살아가고 있음다. 사실 저는 직장인보다 더 규칙적이고,,(요즘은 좀 아니지만) 직장인 보다 더 얽매인 생활을 하는 백수임다.. 그래서 그런지 죽는 것도 내 맘대루 되질 않더군요.. 암튼...피시방에 죽치고 앉아 하루에 담배2갑을 태우고,,,컵라면3개 를 비우고,,커피는 --;; 한20여잔을 먹고서두...과자를 찾는.. 누가봐도 전혀 백수같지 않은 백수임다. 언젠간 병원엘 갔더니...원장실로 인도하더군요 ㅡㅡ?? 그래서 들어갔져..원장이 날 뻔히 보더니..무슨일로 왔냐고하길래 전 몸이 않좋아서..(치과) 치료받으로 왔다고 하니..왜 일루 왔냐 하시더라구요..헐..나참..간호사가 묻지도 않고 내 가방(난 007가방) 을 받더니 원장실로 안내하길래 들어갔을뿐이었는데 암튼 별 오해를 다 살정도로 잘 먹고 잘 입슴당... 돈이많냐구요..아녀...걍 몸이 좀 건실하다보니 그렇게 보이는 것이겠지요... 속은 깜한것도 모르는 사람들 같으니라구...쩝 암튼..연말도 다가오니 여기 저기서 죽는 소리가 나는 군요 어제 뉴스에서는 우리 가정들 빛이 무쟈게 늘었다고 하던데 죽을 소리를 아직 더 들어야 겠음다...걱정도 되공.. 암튼 이 글을 읽으신 님에게 신의 가호가 있길...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