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엔 중요한건 나이나 학벌 보다는 이쪽은 실력(감각)과 가능성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대체로 신입을 뽑는곳은 그사람의 실력을 보기보다는(물론 실력도 무시못하겠죠)그사람의 가능성을 많이 보는것 같아요 .. 뭐 이를테면 포트폴리오를 보고 그사람의 감각 (색감. 레이아웃...등등) 을 보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평가하는거죠..
그래서 사람들이 포토폴리오가 중요하다고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면접을 볼때 대체로 1대1또는 1대 다 면접을 본답니다..
면접시에는 성격이나 또 어떠한 돌발상황을 제시하고 거기에대한 대처답변을 묻거나 아님 자기자신의 미래의 비젼을 묻기도 하구.. 거의 웹디자이너에(안그런대두 있구요) 관련된 걸 묻는 편이죠..
제가 겪었던 특이한 한곳은 면접보기전에 설문지를 작성하게 하는곳도 있었어요.. 뭐 부모님의 이름을 한자로 써보라는둥.. 인터넷익스폴로러를 영어스펠링으로 쓰라는둥...익스풀러와 네스케이프의 차이점을 서술하라는둥.. 가지가지 더군다나 성격테스트까지..
아 또 날밤새는것에대해선 부담없냐.. 또 프로그램쪽도 배워서 손수 작업할수 있냐둥둥.. 거의 자기 회사에 필요한건 다 할 수 있냐 하는식이죠.. 한국에선 순수 웹디자인만 할생각은 버리는게 현실...
웃기죠..
그리고 면접을 보면서 뭐 학교나 나이 비전공자라고 해서 장애가 된적은 없었었요..(그런거 따지는곳은 아예 연락자체가 오진 않지만) 단지 포트폴리오 하나만 가지고 평가하고 면접을 보았던것 같아요..
아 그리고 뭐 일단 서류가 통과되서 면접날만 통보되면 반은 된거라 봅니다.그사람들은 이미 이력서도 보구 포트폴리오도 다 본상태니 면접때 자신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의지를 표명하는가에 따라 합격이 당락되는것같아요.. 저같은경우에는 그다지 끌린 회사가 없어서 지금까진 이러구 있긴하지만...^^
자기가 정말 가고 싶은회사라면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면접을 보는게 젤 중요한것같아요.. 그렇게 해도 안되면 그건 그 회사와 인연이 안되거라 생각하시고 빨리 다른곳을 향해 도전해야 겠죠^^
아 그리고 보통 거의 수습이 2~3개월있구요.. 수습기간에는 80%지급.. 더 낮게 주는데두 있구..
마지막으로 중요한건 연봉인것같아요.. 대체로 면접보는 사람이 먼저 얼마를 생각하냐고 묻죠.. 저같은 경우에는 신입이라 참 말하기가 좀 곤란... 왜냐하면 절대기준도 없거니와 어떻게 불러야 적정수준인지 몰라서여..
아는사람에 의하면 연봉기준도 강북하고 강남하고 나뉜다고 하더군요.. 대체로 강북은 1200부터 강남은 신입기준으로 1500부터라고 하더군요// 신빙성있는 이야기인지는 장담못해여..
솔직히 회사쪽에서 자신이 생각한 연봉보다 낮게 제시하면 조금 김새기도 하죠..
그래도 어째겠어예.. 너무 돈여 얽매여 회사를 찾기보단 자기가 진정으로 발전할수 있는 그런 비젼 있는 회사를 찾는게 무엇보다 중요한것 같아요.. 어차피 1년 지나면 연봉은 다시 협상하는거니깐 그때가서 자기 능력만큼 몸값을 높여 불르는것도 괜찮은것 같애요.. -
어떤 회사에 몸을 담기위해선 양방간에 feel이 중요한것같아요.. 그쪽에서 날 맘에든다고 하면 왠지 내가 안내키고.. 또 내가 원하는곳엔 날 별루 내키지 않는 그런상황이 벌어지니깐요. ...
저같은 경우에는 첫출발이니만큼 아주 신중하게 회사를 고르는 편이랍니다.
사실 요즘같이 불황인시기에 어디든 들어가면 되겠지 하겠지만
무엇보다 인내력을 갖고 꾸준히 도전하다 보면 자기가 원하는 이상향(?)의 직장이 생길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도 마음이 초조한건 누구나 다 그러겠죠...^^
순재님도 보아하니 다방면에 관심많고 재능이 있으신것 같은데 자신감을 갖고 목표점을 향해 도전하세요.. 그럼 분명 좋은 결과가 나올테니깐요..
모든 웹디자너를 지망하는 사람들이여 화이링..
즐거운 하루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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