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망식으로 여기저기 출처도 모르고 이력서를 무조건 집어넣었어요.. 경력만 뽑는데두 무대포로 다 넣구..
그렇게 해도 연락오는건 손가락안에 뽑으니처절하죠.
그런데 그렇게 하다보니깐 나중에 내가 어디에다 넣는지 통 생각이..
어떤곳은 면접보라구 전화가 왔는데 거기 뭐하는회사죠 하고 되 물어서 된통 혼나기도 했었어요..
제가 생각해도 좀 예의가 아닌듯싶어서 죄송하다고 사과까징....
요즘에 구인사이트에 보면 회사소개도 잘 나왔으니깐 세심히 살펴보신다음에 지원하는것이 좋을듯싶네요.. 아무대나 다 내다보면 시간낭비 돈낭비로 끝나는수가 대부분이더라구요 ..
그 회사의 사원수라든가. 복지시설.. 그리구 교통편까지...아 젤 중요한건사람들과 그회사의 비젼....
일단 사원수가 작으면 체계가 덜 잡혀 진짜 노가다판이 될수있구요.. 또 오너가 너무 인색하거나 상사가 빡새면 직원들의 교육지원이던가 날밤을 무리하게강요한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아무래도 집하고 회사가 멀게되면 러시아워시간에 고생할것은뻔한거구.. 또 만약 야근을 많이 하게되면 택시비도 무시못하겠죠.. 뭐 회사에서 지원한다면 문제없게지만...(과연)
뭐 제가 이런말 한다고 해서 실질적으로 느껴지시는건 없을거예요.. 다 순재님도 여기저기 면접보러 다니시다 보면 많은것을 스스로 깨우치는것이 진짜인생공부일꺼라생각합니다... 여러번 시행착오를 하다보면 자기한테 맞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으리라 생각두 들구요
아무쪼록 면접잘보시구요...
분명 행운(!)은 그냥 지나치지는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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