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대로 자기소개서는 괭장히 중요합니다. 더군다나 경력이 없는 신입의 경우는 특히 그러하지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끼와 능력, 자신만의 비젼을 표현해줘야 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나 자기소개서에서 또 하나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솔직함입니다. 어차피 면접 과정을 거치게 되면 수십년의 면접 노하우로 사람을 선택하는 면접관들의 예리한 직감은 피해갈 수 없기 때문에 너무 과장스럽게 자기 소개서를 썼을때에는 성실성이나 신뢰도가 떨어지게 됩니다.
일단, 자기소개서는 기본적인 자기소개서의 양식순서에 따라쓰되 현재 졸업을 앞둔 학생이라면 대학생활과정중 자신이 취업하고자 하는 분야에 해당하는 공모전, 혹은 개인적이거나 공식적인 포트폴리오를 위주로 어떤 프로젝트였고 어떤식으로 진행했는지, 그 과정에서 자신이 얻은 것이나 자신의 역할을 -예를들어 팀작업이었으며 팀장을 맡았다면 그 팀안에서의 자신의 리더쉽발휘등의 역량을 서술해 주면 좋겠죠- 강하고 간결하게 설명해 줍니다.
또한 자신이 배운 커리큘럼이나 그 중에서 어떤쪽으로 본인의 적성이 맞는지, 앞으로 직장생활에서는 그런점이 어떻게 자신의 장점으로 소화될 수 있을것인지를 - 이 부분은 기업의 측면에서 볼때 이 사람을 뽑는다면 기업에게 어떤 이익이 있을지의 여부와도 관련이 되므로, 그리고 실무와 연결이 될 수 있는 부분이므로 신중하게 고려해서 작성해 줘야 합니다-서술해 줍니다.
면접시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감이며, 면접을 보러가는 기업의 모집요강 취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자신이 그 안에서 질문을 받을 수 있는것을 미리 고려하여 준비해 가는 것이 좋으며, 너무 과장하여 아는척하기 보다는 성실하게 본인이 알고있는것들과 책임감있게 일 할 수 있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자신감이라는 것은 본인스스로가 자신의 역량이 어느정도 되어있어야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것이므로, 2월 졸업예정이라면 남은 세달정도의 기간동안 지금까지 충분히 하지 못했던 부분의 작업들을 보완하고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최대한 잘 정리하여서 자기소개서 제출시나 면접시 그저 서류만 보낼 것이 아니라 자신의 포트폴리오도 함께 보여주는것이 면접관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약, 충분한 작업물이 없다면 3개월정도의 기간동안 적극적으로 학교와 관련된 크고 작은 프로젝트나 혹은 개인적으로 작업해 볼 수 있는 여러가지 프로젝트, 시간이 좀 있다면 공모전 같은것을 찾아서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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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인크루트 웹디자이너 '이영미'님의 답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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