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힘을 주세요
저는 장교 생활을 5년 하고 전역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어느정도 프리미엄이 있을줄 알았는데 그건 개 꼬딱지같은 기대였습니다
장교로 전역한게 후회는 없지만 21살에 군에 가서 이제 전역을 하고 보니 세상이 바뀌고 생활이 다릅니다
젊고 푸른청춘을 푸른제복에 나라위에 몸을 다바쳤고 희생을 하고 나왔는데 군생활을 정말 잘했거든요
병사들도 저를 너무 좋아했고 상급자도 저를 인정해주고 전역할때 저를 보면서 손을 흔들면서 (뜨거운 눈물을 흘리면서) 포대장님은 꼭 성공할것입니다 하는 소리가 자꾸 맵돕니다
과거 경력을 이용해서 갈수 있는 방법이 없을가요
너무 지쳐가네요
그래도 멋진 육군대위였는데 제자신이 초라해 지는것 정말 싫은데요
글이 올라와있는거 보니까 정말 장난 아닙니다
공공기관 공기업을 뚫어 보려고 하는데 어린 반프러치 없는 소린 가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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