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아유?
인크루트 채용 큐레이터 22살 김단비다
채
용 큐레이터라고 소개했는데, 그게 뭐요? 그냥 큐레이터는 알겠는데.
당
신이 아는 큐레이터는 박물관에서 전시물 관리하는 사람이다. 이 정도는 알지?
당
연 나를 뭘로 보고.
그
렇다면 그 전시물을 채용 상품으로 생각하면 된다. 채용 관련해서 기업들과 연락하고 채용 공고를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일을 내가 하고 있지.

인
터뷰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물어 보겠는데 본인에게 인크루트란?
오
래 일하고 싶고 소중한 회사. 나랑 잘 맞는 회사라서 더 소중하다.
마
지막으로 대한민국 직딩에게 한마디!
대
기업에 계신 분이든 일반 기업에 계신 분이든 다같이 힘을 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직이나 새로 구직을 생각하신 분이 계시면 알짜
기업도 많으니 시각을 좀 넓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