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n] KBSN '윤태진' 선배님

조회수 1,243
작성자 : 신*정
날 짜 : 2014.06.30(월) 10:11

interview


▶ 기업 & 부서 : KBSN
▶ 담당업무 : 스포츠 아나운서

 

 

 

 

 

후 아유?
현재 아이러브베이스볼(이하 알럽베) 시즌 6을 진행하고 있는 KBSN 스포츠 아나운서 윤태진이다.

 

 

오 늘의 인터뷰를 위해 네이버 요정 소환하고 구글링까지 동원해 이전에 했던 인터뷰를 모두 찾아보았다. 대부분 스포츠 매체와 인터뷰를 했더라. 직장인들을 위한 오피스N 인터뷰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어떤 소감인지?
먼 저 나도 직장인이고 내 본질과 가장 적합한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기쁘다!  
 


현 재 본인 출퇴근 시간은 언제인가? 일반 직장인은 나인 투 식스(09:00~18:00)인데. 
집 에서 오전 11시 쯤에 나와서 메이크업 받고 3시쯤에 사무실에 들어간다. 경기 보면서 알럽베를 준비한다. 야구 종료 시각이 천차만별이라 새벽 1시에 방송 끝내고 집에 가는 경우도 있다.
 

 

 

 

 

사 전 조사를 해보니 가장 첫 방송 데뷔가 배구 경기더라. 그 때 심경을 고백 하자면?
그 땐 정말 신났다. 그런데 인터뷰 시간이 다가올수록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이런 생각이 들더라. 근데 재미있게 했었어, 새로운 일에 대한 설레임이라고 할까. 그때 영상 다시 보면 엄청 못하던데.


 
 

생 각해보니 야구 시즌은 여름에 절정인데? 정작 본인 여름 휴가는 어찌 되는거요?
딱 히 여름 휴가라고는 없다. 야구 시즌 종료 후 1주일 정도 쉬고 바로 배구, 농구 시즌을 준비한다.
  

 


아 마 이 인터뷰를 보는 사람들 중에 아나운서 지망생도 있을 수 있다. 짧게 조언하자면?
내 가 뭘 조언한다는 게 참 부끄럽다. 그래도 현장 경험이 있는 신분으로서 말하자면 자신만의 색깔을 찾고 어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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