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아유?
현재 아이러브베이스볼(이하 알럽베) 시즌 6을 진행하고 있는
KBSN 스포츠 아나운서 윤태진이다.
오
늘의 인터뷰를 위해 네이버 요정 소환하고 구글링까지 동원해 이전에 했던 인터뷰를 모두 찾아보았다. 대부분 스포츠 매체와 인터뷰를
했더라. 직장인들을 위한 오피스N 인터뷰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어떤 소감인지?
먼
저 나도 직장인이고 내 본질과 가장 적합한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기쁘다!
현
재 본인 출퇴근 시간은 언제인가? 일반 직장인은 나인 투 식스(09:00~18:00)인데.
집
에서 오전 11시 쯤에 나와서 메이크업 받고 3시쯤에 사무실에 들어간다. 경기 보면서 알럽베를 준비한다. 야구 종료 시각이
천차만별이라 새벽 1시에 방송 끝내고 집에 가는 경우도 있다.

사
전 조사를 해보니 가장 첫 방송 데뷔가 배구 경기더라. 그 때 심경을 고백 하자면?
그
땐 정말 신났다. 그런데 인터뷰 시간이 다가올수록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이런 생각이 들더라. 근데 재미있게 했었어,
새로운 일에 대한 설레임이라고 할까. 그때 영상 다시 보면 엄청 못하던데.
생
각해보니 야구 시즌은 여름에 절정인데? 정작 본인 여름 휴가는 어찌 되는거요?
딱
히 여름 휴가라고는 없다. 야구 시즌 종료 후 1주일 정도 쉬고 바로 배구, 농구 시즌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