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C '조은나래' 선배님

조회수 1,288
작성자 : 신*정
날 짜 : 2014.07.03(목) 16:50

interview


▶ 기업 & 부서 : 광주KBC
▶ 담당업무 : 아나운서

 

 

 

 

 

후 아유?
현재 KBC 광주방송 에서 ‘생방송 투데이’ MC를 맡고 있는 조은나래 라고 한다!

 

 

지 금까지 걸어온 커리어를 소개해 달라. 
성 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얼마 안 되어서 2013년, 울산MBC에서 리포터 생활을 했다. 처음으로 ‘방송’이란 일을 시작했던 때이기도 하다. 같은 해 7월부터 *롤챔스 방송을 시작하며 온게임넷, 울산MBC 생활을 병행했다. 2014년이 되면서 롤챔스를 그만두고 KBC 광주방송으로 옮겨 오게 되었다.
 
*롤챔스 방송 = 게임전문채널 ‘온게임넷’이 주관하는 게임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스’의 중계 방송으로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리그 방송. 조은나래, 민주희, 권이슬 등 한 미모하는 방송인들이 리포터 활동을 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롤 챔스를 통해서 가장 크게 얻은 건 뭐라고 생각하나? 
너 무 많다. 처음 시작할 땐 솔직히 고민이 많았다. 중학교 때부터 꿈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이었는데, ‘내가 정말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컸다. 하지만 해보니까 너무 재밌더라! 게임도 워낙 좋아하는 분야라서 방송과 접목해서 할 수 있다는 게 ‘재밌다’는 말로밖에 표현이 안 된다. 지금도 많이 그립다. 뭐, 과거는 미화된다고 하지만.(웃음) 아마 내 인생 가장 큰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 싶다.
 

 

 

 

 

지 금은 KBC 광주방송에서 일하고 계시는데,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하다. 뭘 하며 살 생각이신가? (웃음)
현 재에 충실하고 싶다. 사실 내가 방송경험이 많은 애가 아니다. (웃음) 지금 방송국에서 선배님들께 엄청나게 배우고 있다.




 
 

제 가 조은나래 님 다른 인터뷰를 본 적이 있는데, ‘방송’이라는 일 자체가 어릴 적 꿈이었을만큼 좋아 하셨다고 들었다. ‘방송일’의 가장 큰 매력이 뭔가?
어 렵다.(웃음) ‘대중 앞에 내 얼굴을 보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하는 노래처럼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게 매력이다.


  

 


자, 대망의 마지막 질문이다. 이 글을 보고 계실 독자님들께 한 마디!
지 금까지 제 모습을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분명히’ 더 많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좋게, 예쁘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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