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마술사 '곽지훈' 선배님

조회수 1,930
작성자 : 신*정
날 짜 : 2014.08.11(월) 09:51

interview


▶ 기업 & 부서 : 
▶ 담당업무 : 마술사

 

 

 

 

 

후 아유?
마술 하나로 공연, 강의, 방송계까지 진출한 마술사 곽지훈이다. 

 

 

마 술사라니. 일반 사람에겐 참 생소한 직업이다. 주로 무엇을 하는지?  
공 연은 있을 때마다 하고 사실상 많이 하는건 강의다. 주로 기업 대상으로 강의를 많이 하고 있다.
  
 


대 학에 진학해서도 마술을 계속 공부할 수 있었나 
사 실 고3때는 좀 불안했다. 마술로 먹고 살 수 있을까 하고. 대학은 안전하게 호텔조리학과로 진학했다.
 

 

 

 

 

마 술과 전혀 무관한 전공이군. 그래, 적성엔 좀 맞았나
나 름 전공 살리겠다고 TGI에서 주방 알바를 했었는데 하루하루가 정말 재미없게 지나갔다. 이건 아니다 싶어 다시 마술 공부로 뛰어들었다.




 
 

그 래도 대학에 나왔다는 게 다행이란 생각이 들지 않나?
지 금 생각해보면 그 시간에 마술을 더 공부할 걸 싶다.


  

 


속 임수가 아니라면 마술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마 술은 사기가 아니라 연기와 기술이 합쳐진 퍼포먼스다. 쇼를 볼 때는 예의를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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