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아유?
하늘안과에서 의료마케팅을 하고 있는 이주헌이다.
의
료마케팅이 뭐야?
뭐
든 일을 다 하고 있지. 홍보와 마케팅, 영업, 상담까지 안 하는 게 없어.
수
술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팁을 주면?
병
원을 많이 방문해 보라는 거. 큰 병원이든 작은 병원이든 상관없이. 본인에게 신뢰를 주는 병원을 찾는 거다. 난 병원을 잘
안가는 편인데, 동네에선 작은 병원을 많이 간다. 근데 수술 같은 경우는 데이터베이스가 많은 큰 병원을 가지.

근
데 어쩌다가 안과를 가게 된거야?
경
영학과를 나와서 인사팀을 생각했었어. 군대조교로 병사들을 관리했던 경험도 있고. 카페 매니저를 하면서 사람 관계에 대해 생각을
많이 했거든.
근
데 왜 기획팀에 가서 마케팅을 하고 있어?
인
사과가 T.O. 없더라고. 공부도 많이 해야하고. 사람관계만 안다고 쉽게 할 수 있는 건 아니더라고. 그러다 기획팀 공고가 떠서
면접을 봤더니. 새로운 도전에 끌렸지. 근데 또 잘 맞는 거 같더라고. 3개월 수습 기간도 빠르게 마무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