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스마스] 도스마스 '안성희' 선배님

조회수 2,827
작성자 : 신*정
날 짜 : 2014.09.02(화) 11:17

interview


▶ 기업 & 부서 : 도스마스
▶ 담당업무 : 영업이사

 

 

 

 

 

후 아유?
자극적인 단어로 포장한 것일지도 모르지만, 무일푼으로 2년만에 대리점 40개를 런칭한 도스마스 대표 안성희다.

 

 

그 런데 어쩌다 대학가 앞에서 가게를 낼 생각을 한 건가? 
외 국 음식, 낯선 음식은 아무래도 중년층보다는 대학생에게 어필하기 쉬우니까.
  
 


남 편과 같이 하다 보면 부딪히는 일도 많겠다. 
초 반에 일이 제대로 나뉘어 있지 않을 때는 성향이 너무 극과 극이라서 그런 일도 있었다. 그래도 이제는 실무와 경영 이런식으로 따로 일을 하다 보니 부딪힐 일이 없다.
 

 

 

 

 

자 식같은 애들이라.. 가장 기억에 남는 알바가 있나
있 지. 오픈해서 얼마 안됐을 때 한양대 ERICA 학생이었는데, 그러니까 우리집 1호 알바생이다. 그 학생 덕분에 매출이 두배로 뛸 수 있었다.




 
 

꼭 그것 때문에 기억이 나는 건 아닐 거 같은데.
그 학생 덕분에, 우리가 1호점을 낸 한양대 ERICA에 장학금도 줄 수 있게 되었다. 장학금 사업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그 학생이 학생처나 교무팀과 다리를 놓아 줬다.



  

 


학 생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시니까, 취직이 안되서 고민하는 취준생들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굳 이 좋은 회사에 취직하려고 자기와 맞지 않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 사업이 위험하다고 쉽게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위험한 만큼 성공하면 더 큰 보상이 따라온다. 매일 재미없게 안정적으로 살려고만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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