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코디네이터 '권나연' 선배님

조회수 3,314
작성자 : 신*정
날 짜 : 2014.08.29(금) 11:42

interview


▶ 기업 & 부서 : 성형외과
▶ 담당업무 : 코디네이터

 

 

 

 

 

후 아유?
성형외과에서 코디네이터를 하고 있는 26살 권나연이라고 한다.

 

 

이 것저것 해본 일이 많다고 들었는데? 대충 나열해 주시라! 
초 등학교 5학년때 연기를 시작했고, 그 후 연기를 위해 캐스팅 디렉터를 했었다. 대학을 다니면서는 콜센터에서 1년정도 일하면서 서비스강사도 했고. 연기를 그만두고 웨딩플래너도 시작했다. 하지만 또 연기가 하고싶어서 개그우먼도 도전했고, 지금은 성형외과 코디네이터까지 하게 되었다.
  
 


근 데 연기를 하다가 22살 때 캐스팅 디렉터를 했는 데, 캐스팅 디렉터는 어떤 직업인지? 
각 종 영상, 광고 매체에서 디렉터는 그에 맞는 인물을 찾아서 제작자 쪽에 보내서 선택하기 쉽게 도움을 준다.
 

 

 

 

 

성 형외과 코디네이터 하면서 달라진 점
원 래 남자들 사이에 자주 있어서 털털하고 남성적이었는 데, 이 일을 하면서 여자들 사이에 있다 보니까 예뻐지는 정보를 많이 알게 된다. 피부나 옷 같은 거에 대한 정보가 늘어나는 듯.




 
 

직 업을 자주 바꾸는 이유는? 인생을 알아가기 위함인가 아니면 그냥?
나 에게 맞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에 일환이었다. 여자라 그런지 25살 이전에 그 과정이 끝나야 된다고 생각을 했다.


  

 


마 지막으로 좌우명이 있다면?
모 든 일이 다 좋을 수 는 없다. 일단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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