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Story '강남구' 선배님

조회수 2,724
작성자 : 신*정
날 짜 : 2014.09.11(목) 16:09

interview


▶ 기업 & 부서 : 아이엔지스토리
▶ 담당업무 : 대표이사

 

 

 

 

 

후 아유?
90년생 올해 25살, 아이엔지스토리(ingstory) 대표 강남구이다.

 

 

고 졸이었던거에 서러웠던 적은 있어? 
엄 청 많았지. 지금은 사회에 나와서 누군가가 대체할 수 없는 스펙을 가지고 있으니까 괜찮지.
당시에는 서러움이 많았지. 대학 안 가면 인생이 망하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도 많았고.
  
 


그 런거 못느꼈을 줄 알았는데 
거 들먹거리는 사람도 많았고. 그게 너무 싫어서. 난 그러지 말아야지.
누구한테도 달갑게 대해야지라고 생각했지. 그래서 좋은 친구들이 많이 도와주는 거 같아
 

 

 

 

 

근 데 본인이 운영하는 회사의 인턴들은 학벌이 빵빵하던데, 왜 좋은 학교에서 뽑아?
내 가 뽑는 게 아니라, 지원을 많이 해주는거지. 우리 이력서에는 학력란이 없어.
좋은 친구들을 뽑아놨더니 명문대 학생들이 많은거지.
아무래도 무언가를 열심히 했었던 사람이니까.
열정만 있고 열심히는 하지 않는 사람들과는 달라.




 
 

앞 으로는 어떤 일들을 하고 싶어?
지 금으로는 진로 시장에 대해서 공부 많이 하고,
지금은 중고등학교가 대상이지만, 앞으로는 초등학교 20살 이후까지도 넓히고 싶어.
평생 교육 시장을 생각하는거지.


  

 


강 남구가 생각하는 삶의 행복은 뭐야?
즐 거워서 하는 일을 하는 것. 근데 그것이 금전적인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것. 그게 제일 행복한 거 같아.
열정 있는 사람들과 일하는 것도 행복하고. 날 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행복하고.
그리고 가족들이 내가 하는 일을 눈으로 확인하고 함께 해주는 거.
우리 가족들이 내가 하는 일이 뭔지 알고 응원해주는 게 정말 힘이 되더라고.  

 

 

 




댓글 개 | 엮인글 0개 (댓글을 통해 여러분의 의견을 나눠보세요) 등록순    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