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아유?
The Solution Company B 의 대표 심준규.
The
Solution Company B 는 어떤 회사?
쉽
게 말하면 컨설팅펌. 하지만 단순한 컨설팅회사를 거부한다. 보통 컨설팅 회사라면 진단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우린 조금
다르다. 솔루션을 줬으면 그에 맞는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하거든.
어
떤 부분이 다른데?
현
재 대부분의 컨설팅 회사는 애플의 IOS체재에 비유할 수 있다. 아무도 그 안을 알 수 없다. 하지만 우리회사는 안드로이드처럼
모든 것을 오픈하고 우리가 아는 지식을 공유할 것이다.

오,
그렇게 운영을 하게 되면 컨설팅 회사에도 변화가 많을 거 같은데..?
컨
설팅 업계에 두 가지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우선 기존 컨설팅 회사들은 더 노력을 해야겠지. 그리고 일반인들이 질문하는 깊이가
달라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 지식규모가 넓어질 것이다.
근
데 회사 이름이 B..? A도 아니고?? B가 뭔데…?
기
본에 충실하고, 축복받고 싶고, 사람들에게 확답을 주고, 최고가 되고 싶었다. 이런 생각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영어
이름 거창하게 짓고 싶지 않아서 ‘B’로 했다. 지식산업 쪽에서는 단순하게 ‘B’로 불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