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부경찰서 '황정율' 선배님

조회수 3,064
작성자 : 신*정
날 짜 : 2014.09.25(목) 14:24

interview


▶ 기업 & 부서 : 수원서부경찰서
▶ 담당업무 : 기동대

 

 

 

 

 

후 아유?
황 정율. 스물다섯. 경기도 경찰청 수원서부경찰서 제2기동대에서 근무중이다.

 

 

경 찰이란 꿈은 언제부터 갖게 됐나?  
초 등학교때부터 내 생활기록부의 장래희망란은 경찰관이었다.
  
 


괴 리감 같은 건 없나? 로망 속의 경찰과 다른 점 같은 거. 
경 찰이라 하면 멋있는 일만 하고 올바른 행동만 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했었지.
그런데 실제로 조직에 들어오니 경찰관들 역시 인간인지라 실수도 하고 가끔은 풀어지기도 하더라.
어렸을 때 로망과는 약간 다르지.
 

 

 

 

 

경 찰 되는 거 쉽지 않다던데. 경찰 시험은 어디서 준비했나?  
집 에선 못하겠더라. 그래서 학교를 1년 정도 다니다 휴학계를 내고 노량진으로 갔다.




 
 

대 학 생활을 짧게 한 듯 하다. 아쉽지는 않은지? 
앞 서 말했듯 난 대학 생활을 1년 정도밖에 안 했다.
물론 대학생활의 로망은 있었지만. 여자친구랑 거닐어 보고도 싶고.
그래도 빨리 직업을 구해서 안정적으로 사는 게 더 낫다는 나의 판단이었다.
지금도 후회는 안 한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직장인, 예비 직장인에게 한마디 하자. 
어 느 직장이든 자기가 제일 힘들다고 생각하겠지만, 다들 힘내서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멋진 직장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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