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아유?
흑인음악을 전문으로 하는 에이전시와 매니지먼트를 하는 스톤쉽의
청년창업인 석찬우
힙
합계의 마케팅은 어떤 식으로 진행해?
A&
amp;R적으로 아티스트와 체화하는 것. 아티스트를 완전히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그래야만 그 사람만의 색을 잘 찾아서 내 보내줄
수 있거든.
근
데 어쩌다가 A&R을 하게 된거야?
힙
합이 좋아 대학교 때 홍대에 와서 살았지. 그러면서 힙합씬에서도 활동하고 있었지. 22살 때는레이블 회사도 차렸었고.

근
데 어쩌다가 스톤쉽을 하기로 한거야?
프
리랜서로 있다가 어느 순간이 되니까 선택을 해야겠더라고 내 사업을 하는 게 마음이 편하겠다라고 생각을 했지. 크루는 사업자가
아니고 계모임 같은 느낌이라 사업자가 아니거든. 근데 사람들 자체가 콘텐츠들이니까 자연스럽게 비지니스가 발생하지. 그래서 크루는
해체도 많고 유동적이거든.
어
떨 때 일을 할 때 가장 많이 보람을 느껴?
콘
텐츠가 잘 나왔을 때. 다른 사람들이 그걸 좋게 들어줬을 때. 길거리를 지나가는 데 내 작품이 들린다거나할 때. 그리고 내가
중요한 건 재미가 있어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