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SHOW ME THE 취업" 네이버 채용설명회!

조회수 2,618
작성자 : 신*정
날 짜 : 2015.09.02(수) 08:52

인크루트가 개최한 채용설명회 “SHOW ME THE 취업”에 다녀오다!

15. 08. 27일 서강대학교에서 제 13회 인크루트 하반기 채용설명회 “SHOW ME THE 취업”이 진행되었고 이번 채용설명회에는 네이버, CJ, 신한은행, 금호타이어, 한국수력원자력이 참여하였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채용설명회를 들으러 왔습니다. 행사 시작 시간은 오후 2시였지만 12시 정도부터 줄이 길어지기 시작했고 정말 건물을 둘러쌀 정도의 취업준비생 및 대학생들이 참여하면서 취업의 문이 좁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인파였습니다.



자리가 모자라 서서 듣고, 바닥에 앉아서 듣는 등 이렇게 많은 열기 속에서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님의 인사를 시작으로 채용설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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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반만 나온게 아쉬울 정도로 반대편에 이만큼의 사람이 더 있었습니다..%EC%8B%9C%EB%AC%B4%EB%A3%A9%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먼저 인크루트 서미영 상무님이 채용동향 및 공채전략에 대해서 설명해 주었습니다.

 

현재 취업준비생은 100만명이지만 이 중 채용은 15만명에 불과하다고 하는데 그만큼 기업들은 채용인원을 늘린다고 하지만 제자리걸음 수준인 셈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취업난에 서미영 상무님이 제시해주신 3가지 팁!

1) 하반기 공채의 첫 관문인 자기소개서를 철저하게 준비하라!

2) 기업별 달라진 인적성 방식에 주목하라! 그 중심의 키워드는 바로 “직무역량”

3) 하반기에도 이어지는 이색채용전형!

이 세가지는 채용준비에 가장 기본적인 것이기 때문에 항상 염두에 두고 공채시즌 준비를 철저하게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격려해 주며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본격적인 채용설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1.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기업 1위! 네이버

가장 먼저 설명회를 시작한 기업은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네이버!네이버 인사담당 과장님께서 설명회를 진행해 주었습니다.

   

* 이것만은 꼭!
“
개발 직무의 경우 오는 9월 두자릿수 규모로 공채를 진행하고 컨텐츠/서비스기획, 디자인, 경영지원 업무는 수시 채용할 계획!”
개발 직무의 경우 오는 9월 두자릿수 규모로 공채를 진행하지만 콘텐츠·서비스 기획, 디자인, 경영지원(스탭) 업무는 수시 채용할 계획

1) 기업소개
네이버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No.1 검색 포털 사이트입니다.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
이처럼 네이버는 검색을 주축으로 혁신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이며 디지털 라이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 포털사이트 외에도 라인, 밴드, 모바일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 라인은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활성화 되어지지 않았지만 전세계에서 6억명의 인구가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직군 설명

SW개발자: 개발자는 기술력은 물론 긍정적인 태도와 유연한 커뮤니케이션 능력까지 갖춘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들입니다. 쏟아지는 최신 기술을 최고의 수준으로 습득하고 서비스에 적용하는 사람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에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진 사람들, 서로에게 배우는데 주저함이 없고, 치열함 속에서도 컴퓨터에 흥미를 느꼈던 그 순간의 짜릿함을 잃지 않는 사람들이 NAVER의 개발자입니다.

디자이너: NAVER의 디자이너가 만든 UI는 어느새 업계의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NAVER가 만든 프로모션 디자인은 해외 디자인상을 여러 번 받을 정도로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우리를 뛰어넘기 위해 노력합니다. NAVER에는 끝까지 고민해 최선의 결과를 찾아내는 최고의 디자이너들이 모여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디자인은 전국민의 대부분이 이용하는 서비스 화면이 됩니다.

기획자: 이 서비스는 어떻게 새롭게 바꾸지? 이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기능은 뭘까?
기획자는 서비스의 탄생을 위해 가장 선두에서 끌고 가는 중요한 직군 입니다.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일부터, 이용자와 소통하는 일까지 사람을 가장 중심으로 생각하는 인문학적 마인드로 서비스의 구석구석을 손보고 가꿔나갑니다. 개발자, 디자이너와 함께 서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만들어나가는 서비스의 엄마 같은 존재입니다.

3) 채용관련
네이버는 크게 SW개발, 컨텐츠&서비스기획, 디자인&마케팅, 인턴십 채용으로 나누어 진다고 합니다. 개발 직무의 경우 오는 9월 두자릿수 규모로 공채를 진행하지만 콘텐츠·서비스 기획, 디자인, 경영지원(스탭) 업무는 수시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특히 UXDP디자인 부문은 매년 5월에 채용이 진행되고 있으며 스펙이 전부가 아닌 합숙 및 역량중심으로 채용을 한다고 합니다. 인턴십 전형으로는 SW하계/동계 인턴십을 운영 중이며 이번 엔 하반기에도 인턴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씀하시며 설명회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 기업형태
    벤처기업
    매출액
    7조 193억 2,999만원 (2025년)
    자본금
    164억 8,134만원
  • 사원수
    5,299
    업종
    인터넷·포털·컨텐츠·게임
    업태
    서비스
  • 사업내용
    네이버, 라인, 쥬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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