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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가요? 저는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인 '빈폴'이 떠오르는데요. 취업선배와의 만늠을 통해, 패션사업에서 이미 승승장구했던 제일모직의 패션사업군만이 아닌, 전자재료, 케미칼 사업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휴대폰과 디지털 TV에 숨은 제일모직"이란 주제로, 다양한 제일모직의 모습을 알아 볼 수 있었던 시간! 지금 시작합니다.
첨단 소재와 감성의 Creator "제일모직"
제일모직은 직물에서 시작하여 패션, 케미칼, 전자재료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창립 56주년을 맞이 한 지금도, 계속 성장하며 변화하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케미칼 중에서는, 그린케미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 중, 화공화학과 첨단기술로 PET 병을 휴대폰으로 재활용하여, LCD모니터 외장재 등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원료로 가공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일모직의 다양한 사업(전자재료, 케미칼, 패션)
대기업 여성복 사업의 편견을 깨고 뉴욕까지!! 해외무대로 진출 도약 중인 "구호" 철저한 고객만족 서비스(AS)와 노 세일 정책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갔던 "빈폴" 이와 같은 패션사업뿐 만이 아니라, 현재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업은 케미칼사업입니다. 글로벌 네트워크 같은 경우도, 매우 다양한 국가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케미칼사업부분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자 하며 그에 맞는 인재들도 많이 모집 할 예정입니다.
# Q&A
1. 학사, 석사의 대한 차등적인 구분이 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상관없습니다.
학사대비 석사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2년 간 좀 더 실무적인 트레이닝을 거칠 수 있다는 점입니다만, 학교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논문 작성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 입사 후 업무에 적용 가능한 내용을 배운다고는 할 수 없기 때문에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학사 같은 경우는, 배우면서 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준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장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기업이나 사수, 최근에는 멘토가 있기 때문에 요령을 피우지 않고 많이 배우려는 자세면 됩니다.
2. 기업 복지와 관련 된 것을 말씀 해 주세요.
저희는 기업 내 식당이 있어 점심, 저녁은 물론 야근할 때도 식사가 가능합니다.
자율출근제로 출퇴근의 대한 조금의 여유로움이 있으며
본사가 의왕에 있다보니, 서울에서 출 퇴근 시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습니다만 셔틀버스를 운행 중입니다. 강북, 강남, 수원, 인천 등 지역별로 셔틀버스도 세분화하여 운행 중입니다.
복리후생의 하나로 입사 시 카드를 지급하는데요. 빈폴, 갤럭시 등 자사 브랜드에서 1년에 정해진 한도 내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7월 1일부터는 선택적 카드로 문화생활을 하며 자기 계발에 힘쓸 수 있는 카드도 직원들한테 제공 할 예정입니다.
회시미래, 비전만큼 직원들의 복리 후생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좀 더 좋은 혜택, 지원을 하고자 고민하고 있습니다.
3. 패션 쪽에 지원하고 싶은데요. 비전공자여도 상관없나요?
입사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크게 브랜드와 관련 된 업무와 디자인, MD, 사무직군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공통직군으로 크게 전공은 상관없습니다. 개인에 관심 분야를 많이 물어 보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구호 같은 경우는 뉴욕 진출을 하여 도약하고 있는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내가 입사 후 구호 브랜드에서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는 면'을 연구하고 직접 작성 해 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또한, SPA 브랜드가 시장을 잠식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이유를 찾아보거나, 현재 트렌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제일모직은 삼성 계열사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입사를 위한 커트라인만 넘는다면, 그 이외 것은 자기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견하고, 업데이트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경험을 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4. 전자재료 분야에서 해외 프로모션을 한다고 하셨는데요. 외국어 능력은 어느 정도 보시나요?
요즘 사업부 신입사원들은 외국어 능력이 뛰어나더라고요. 영어뿐만이 아니라
중국어나 일본어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외국인 고문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연구원도 일본어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할 때가 있기 때문에 일본어를 추천 드립니다.
사내 다양한 프로그램이 잘 갖춰져 있는데요. 그 중 어학 프로그램을 이용해서도 충분히 활용가능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부분입니다.
5. 신입사원을 뽑을 때, 어느 점을 중시하시나요?
스펙은 기본적으로 모두에게 요구되는 것이기 때문에 동등하다고 볼 수 있으며
기본적인 예의를 갖춘 사람다운 사람을 뽑으려고 합니다. 그 이외에는 자신감 있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본인을 어필 할 수 있는 인재, 사람 냄새 나는 사람을 찾고자 합니다.
6. 서류전형부터 면접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관계사가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에 9월 초에 시작되며 9월 말 사트(SSAT) 시험을 거치게 됩니다. 10월 초 면접을 거쳐 10월 중순 이전에는 합격 통보를 합니다.
면접 같은 경우는 지원자의 인성을 보는 임원면접, 주어진 문제를 30~1시간 정리 후 어필하는 PT면접, 그 자리에서 찬/반 의견으로 나눠 이야기 하는 집단토론 면접 과정이 있습니다. PT 주제 같은 경우는 직무와 관련 된 내용이며 2~3가지를 주고 자신이 답할 수 있는 내용을 택하여 15~20분 동안 설명 해 주시면 됩니다.
7. 제일모직 회사 문화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야근은 부서마다 다른 편이고 외국어 활용역시 부서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사내분위기도 가족적이고 더욱 그러한 문화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이랑 한 달에 한 번 영화를 보는 등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주며
동호회 활동도 사원의 선택적으로 택할 수 있지만, 회사 측에서는 1인 1동아리를 병행해서
즐거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면담을 통해 일상적인 작은 이야기, 의견들도 서로 커뮤니케이션하며 발전 해 나가고자 하는 것이 저희의 문화입니다.
8. 제일모직 인재상은?
당장 어떠한 성과를 내기 보다는 성장 해 나갈 수 있는 인재를 원합니다. 모르는 내용에 있어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어필하며 열정 있는 모습의 인재를 원합니다
9. 여성 직원의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여성 직원은 연구원 기준으로 3년 전에는 30%였으며 지금은 더욱 많습니다. 성별이나 연령에 대한 차등은 없습니다.
여성의 능력 발휘의 대한 제약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자유출근제 역시 여성들을 위한 제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정이 있는 직원 분들 같은 경우 개인적인 노력이 필요한 게 사실이지만, 자사 내에서도 여성 직원들을 배려하고 있는 편입니다.
제일모직 라정인님이 들려주신
'휴대폰과 디지털 TV에 숨은 제일모직
'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아래 영상 재생버튼을 클릭하시면 강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첨단 소재와 감성의 Creator "제일모직"
●제일모직의 다양한 사업(전자재료, 케미칼, 패션)
▶ 현장 사진으로 만나보는 현장 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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