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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업은 기업문화의 중요성을 느끼고, 직접적으로 행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중 오늘 취업선배 시간에 만나 본 웅진코웨이 기업은 대외적인 홍보활동을 위해서만이 아닌, 자사 직원들을 위한 뚜렷한 기업문화를 만들고,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행하고 있어 더욱 특별한 기업이라는 생각이드는데요. 웅진코웨이만의 즐거운 기업문화와 취업을 위한 팁까지 알려주신 유익한 강연 소개합니다.
웅진코웨이에만 있는 "신기나라운동본부"
'해피홍'이라는 닉네임의 직원들과 소통하려는 대표님과 신입사원으로 구성 된 '신기나라운동본부'가 모여
웅진코웨이의 신바람나는 기업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딱딱한 간담회가 아닌 포차에서 조금은 가볍게 어울리며 의견을 교환하고,
노는문화만큼 봉사활동을 좋아하시는 대표님과 함께하는 봉사시간, 남자의자격 합창대회에 버금가는
신기나라 합창대회 개최, 코디 아주머니들을 위한 주말 농장, 열심히 일 한 자 6시면 퇴근하라! - 패밀리데이, 우리 회사에는 안마방이 있다- 헬스케어 등등 다 말하기 벅찬 웅진코웨이만의 즐거운 문화로 웅진코웨이 직원들은 신바람나게 일하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부터 면접비법까지... 이것만 알면, 웅진코웨이 신입사원!
학점,토익,전공의 대한 필터링이 없고 지원서는 모두 읽어보는 웅진코웨이 인사팀에서는 이런 지원서를 원합니다.
너무나도 재미있어서 술술 읽히는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 궁금해서 면접을 통해 이야기 나눠보고 싶은 지원자! 나이가 많다고, 공백기가 있다고 고민하지말고, 다양한 나만의 이력과 경험을 가진 분들! 적극적인 분들이라면, 웅진코웨이가 찾는 인재입니다.
또한, 지원자들이 흔히 빠지는 오류! 기업의 인재상을 외워가는 것이 아니라, 지원하는 팀의 업무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내가 잘 할 수 있는 장점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Q&A
1. 제가 하고 싶어 하는 업무와 재능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해결 방안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떠한 직종을 할 지 고민하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무엇을 할 지 명확하게 정해라!'라는 말입니다. 자신의 경험이나 잘 할 수 있는 장점을 생각 해 보시고 그에 따라 어울리고 맞는 일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2. 전공과 다른 분야를 선택해도 취직을 할 수 있을까요?
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다시 어떠한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거나 도전을 통해 결과를 성취해 내는 과정이 조금 길어질 뿐입니다.
3. 서류전형에서는 대체 어떤 항목들을 보나요?
전공, 학점, 토익과 같은 스펙적인 부분보다는 본인이 행해왔던 다양한 경험들을 중시합니다. 팁을 드리자면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자기소개서 가장 비중을 두어야 하는, 나의 장점을 찾아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실무자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기업 인재상에 대해서 궁금해 하기보다는 지원하는 직무, 업무와 관련 된 전문성을 보게 됩니다.
업무와 관련 된 활동이나 이해도를 작성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4. 최근 입사한 신입사원들의 특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최근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여러분들과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요즘 젊은 친구들의 모습……. 그 예로 트렌드를 빠르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으며 더욱 좋습니다. 또한 소극적인 친구들보다는 과감하고 적극적인 신입사원을 뽑으려고 하고 요즘 신입사원들은 그런 편인 것 같습니다.
5. 자기소개서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추천 해 드리고 싶은 건 스터디 입니다. 취업스터디가 요즘은 많은 학생들이 하고 있는데요. 같은 직무, 직종에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친구들과 모여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장,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자기소개서 역시 좀 더 수월하고 객관적으로 작성이 가능 할 것입니다. 자기소개서를 다 읽어보는 저희로써는 한 편으로는 동일한 내용이 반복되어 지루할 때가 있습니다. 신선한 소재와 재미있는 경험담을 적어서 호기심 가는 자기소개서가 면접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6. 면접 잘 보는 노하우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면접을 보실 때 무조건 긴장을 하고 말을 더듬어서 탈락하는 것은 아닙니다.
면접관분들이 질문이 많은 지원자 같은 경우는, 압박을 하기 위함도 아닌 단순히
궁금해서 질문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이 너무 없다고 해도 부정적으로 볼 건 만은 아니고요
면접은 객관적이면서도 상당히 주관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어찌 보면 지원자나 면접관이나 서로 맞는 부분을 찾는 과정이라고 생각됩니다.
제2외국어 구사력 등 뻔한 거짓말은 안 하셨으면 합니다.
7. 인턴 경험은 꼭 필요한 것인가요?
기업에서 보는 인턴 경험은 어느 면에서 중점을 두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인턴경험은 크게 상관없습니다.
인턴경험을 통해 준비 된 사람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A회사 인턴 경험 후 A회사 정직원이 되고자한다면, 바로채용이나 1차 면접은 통과 등의 혜택이 주어지지만 B라는 기업을 갈 경우에는 직무나 기업별 프로세스가 달라질 경우나 많기 때문에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습니다.
8. 여성의 경우 나이제한이 있습니까?
성별도 저희 회사는 남성보다 여성이 많은 편입니다.
나이제한도 신입사원으로 35살 남성분이 입사 할 만큼 제한이 없습니다.
9. 공백기가 있는 경우 불이익이 있나요?
세계여행을 했거나 경험한 내용이 있으면 좋고 개인적인 사유, 집안 일등의 일이라면 크게 상관없습니다. 다만 단순한 알바를 하는 등에 경험은 아니었으면 합니다.
10. 학사출신으로는 부족한 점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사무직은 전혀 없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대학원은 기업에서 근무를 해 본 이후에 다녀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단순히 취업이 안 되서 대학원을 진학하고자 생각하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나에게 맞는 업무는 회사에서 일을 해 봄으로써 찾을 수 있다고 조언 해 드리고 싶습니다. 연구원 쪽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있으시다면, 석사나 박사 분들도 많은 게 사실이라 영향은 있다고 봅니다.
웅진코웨이 김민규님이 들려주신
'탐나는 기업 찾기, 탐나는 인재 만들기!'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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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나는 문화! 가고 싶은 기업 "웅진코웨이"
●웅진코웨이 신입사원이 되기 위한 취업전략
▶ 현장 사진으로 만나보는 현장 뒷 이야기~

사내 직원들을 위한 캠페인 중 하나인 식구사랑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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