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코리아] 고승우 취업선배님이 알려주는 '글로벌기업 GE의 취업노하우&리더십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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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인**트
날 짜 : 2010.08.23(월) 16:32

■ 취업선배 기업 : GE헬스케어코리아
■ 취업선배 부서 : Finance팀
■ 취업선배 이름 : 고승우님
"어딜가던지 배움이?가장 중요합니다. GE에 처음 지원 했을때 가장 좋았던 것은 배울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GE헬스케어 입사 4년차 파이낸스팀 고승우선배님이 들려주시는 글로벌 기업 GE의 리더십 프로그램을 지금 만나보세요.




# Q&A



Q. GE의?FMP(Financial Manager Program) 계획이 있나요?


A. 매년 리크루팅을 2번씩 나갑니다. 상반기에는 리크루팅을 하지 않았지만 하반기에는 9~10월 사이에 예정이 있습니다. 리크루팅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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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FMP프로그램을 통해 입사하셨는데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A. 저는 FMP를 3학년 때 알았습니다. FMP는 졸업자를 기준으로 FMP 선발을 하는데 그때부터 관심을 가졌고 학교에 찾아오는 리크루팅에 3번 참가했습니다. 그래서 지원할 때는 GE에 대해서 많이 알았고 거기서 강조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았습니다. 그리고 GE에서 원하는 인재상에 스스로 맞추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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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3학년 때부터 준비를 하셨는데 보다 구체적으로 인턴이라던가 이나 영어연수 같은 커리어는 어떻게 관리하셨나요?

A. 영어는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영어를 잘 못하지만 할 말은 합니다.?영어를 잘 하는 건 플러스는 되지만 근본적인 것은 아닙니다. 청년 무역 인턴과 삼성 인턴십을 통해 사회적인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런 사회성을 통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길렀습니다. 관심 있는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에 맞게끔 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람은 변하기 힘들지만 변하고자 한다면 조금씩 변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그렇게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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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실제로 외국계 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이력서나 영어를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요?

A. 예를 들어 학점, 토익 등의 기준점이라는 것이 있는데, 기본만 지켜 준다면 이 사람이 특출나게 뛰어난 건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만약, FMP에서 내가 얼마나 파이낸스에 관심이 있고 왜 여기에 지원하려고 하는지 제대로 보여줄 수만 있다면 그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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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학창시절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A. 공부를 열심히 하지도 않았고, 열심히 놀지도 않았습니다. 여러 가지 경험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HR 부사장님께서도 여러분께 이런 얘기를 꼭 해주라고 하셨습니다. 공부도 공부지만 정말 다양한 경험을 쌓으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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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에서 인턴십을 하셨었는데 왜 삼성을 선택하지 않으셨나요?

A. 2주간의 인턴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많은 일이 주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GE에서는?기업에 바로 기여는 못하겠지만 많이 배울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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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강연내용은 동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아래 영상 재생버튼을 클릭하시면 강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 GE의 3가지 사업군 및 전략





●
GE헬스케어에 대한 소개




● GE의 리더십





●
외국계 기업에 필요한 역량





● 핵심인재 확보 및 채용시스템 ge의 2가지 프로그램




● 배움이 가장 중요합니다.?







▶ 현장 사진으로 만나보는 현장 뒷 이야기~


[사진1]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루어진 취업선배와의 만남.




[사진2] 마지막까지 웃음을 잃지 않는 고승우 취업선배. 더욱 많은 것을 알고 싶어하는 후배에게 명함과 함께 따뜻한 웃음을 건네준다.


----------------------<중앙일보 2010년 7월 14일자 취업과 창업 섹션>---------------------
“GE는 최고경영자(CEO)를 키우는 공장입니다.”


고승우(30·사진) GE헬스케어 경영관리 담당 대리는 “회사 선배들이 각계에서 CEO로 일하고 있고, GE 출신이라면 어디서든 인정받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세계적인 기업의 뛰어난 시스템 안에서 성장한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22일 서울 신수동 서강대 마태오관에서 열린 ‘취업선배와의 대화’ 자리에서다.


GE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이다. 30만 명의 임직원 중 아시아에서 일하는 사람만 약 5만 명. 고 대리는 “GE는 크게 인프라스트럭처(Infrastructure·시설), 파이낸스(Finance·재무), 미디어(Media·매체) 사업 부문으로 나뉜다”며 “인프라스트럭처는 항공기 엔진을, 파이낸스는 GE캐피털을, 미디어는 NBC 유니버설을 떠올리면 된다”고 설명했다. 그가 속한 GE헬스케어는 인프라스트럭처 계열사로 병원을 상대로 의료용 진단 장비를 판매한다.


GE에서 일하려면 회사가 내세운 비전 두 가지를 알아야 한다. ‘에코매지네이션(Ecomagination)’과 ‘헬시매지네이션(Healthymagination)’이다. 에코매지네이션은 환경(Ecology)과 상상(Imagination)의 합성어다. 그는 “GE는 2005년에 이미 ‘Green is green’이란 표어를 내세웠다”며 “앞의 ‘그린’은 친환경을 뜻하고 뒤의 ‘그린’은 푸른색 달러, 즉 돈을 뜻한다”고 말했다. “친환경적인 사업을 통해 수익을 내겠다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헬시매지네이션은 건강(Health)과 상상(Imagination)의 합성어다. “헬시매지네이션은 지난해에 제시한 비전입니다. 저비용으로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뜻이죠.” GE는 2015년까지 총 60억 달러(약 7조2000억원)를 투자해 혁신적인 의료 제품 100개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글로벌 기업이라고 하면 외국 본사의 일방적 지시에 따라 업무가 이뤄진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GE는 다르다고 했다. 그는 “인천 송도에 연구개발(R&D) 센터를 세운 것은 한국을 기점으로 해 전 세계를 무대로 사업하겠다는 뜻”이라며 “본사와 의사소통이 활발하다”고 강조했다.


회사의 채용 기준에 대해서도 귀띔했다. 그는 “‘넓은 시야’ ‘최적의 선택’ ‘상상력’ ‘협동심’ ‘전문성’이 사람을 뽑는 기준”이라며 “지원자의 과거 경험에 대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던져 능력을 평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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