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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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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 예금보험공사 ] 합격 자기소개서

직무 : 일반


 

 

Q1. 지원동기 및 지원하는 직무와 관련하여 입사 후 공사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기술해주세요.

 

[기본에 가장 충실한 사람. 그리고 기업] 저는 경영학도로서, 그리고 가장 기본에 대해서 중시하는 사람으로서 경제의 근본을 지키는 데 이바지하고자 예금보험공사에 지원했습니다. 예금은 국민이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금융수단입니다. 금융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통장 하나씩은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기초적인 수단임에도 예금이 보호받지 못한다면 경제의 근간이 흔들리는 것은 자명합니다. 저는 예전부터 기본이라는 단어를 신조로 삼고 이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일을 시작할 때는 메뉴얼로부터, 공부할 때에는 가장 기본이 되는 이론과 책으로부터 시작하고자 합니다. 일례로 저는 족보로 유명한 한 강의에서 평소 강의와 책에 충실했던 결과 이례적으로 족보와 다르게 나온 시험에서 높은 학점을 취득한 적이 있습니다. 제 강점은 리스크가 크지 않은 안정적이고 확실한 투자에 있습니다. 대학교 때 활동하던 동아리에서는 두 달에 한 번씩 모의투자대회를 실시했는데 매번 1등을 하진 못했지만 적어도 5등 밖의 수상 실적을 낸 적은 없습니다. 동아리 사람들의 실력이 부족해서 제가 비교적 높은 순위를 차지하는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 전국모의투자대회에도 나가봤지만, 이때에도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저에게도 분명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하이리스크의 항목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본에 충실하고, 원칙에 충실한 자세를 지켜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저는 더 높은 상을 타지 못했다는 아쉬움보다 제가 추구하고자 하는 것을 실현할 만한 실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기쁨이 더 컸습니다. 안정적이고 확실한 투자 능력과 기본에 충실한 마음가짐으로 공사의 예금보험 기금 조달 분야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Q2. 공사의 인재상은 소통?열정?전문성?인성입니다(공사 홈페이지 “예보 인재상” 참고). 이 중 지원자 본인의 특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것 하나를 선택하여 그것을 통해 본인을 설명해 주세요.

 

[소통 - 배우는 사람의 열린 마음]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그중에 나의 스승이 있다. 공자의 말입니다. 타인에게 있어서 배울 것이 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롤모델로서이든 혹은 반면교사이든 배울 점은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접근하기 가장 힘들게 만드는 부분이 선입견입니다. 이러한 선입견을 없애고 많은 것을 배우고자 저는 사람을 만나는 데 있어서 최소한 세 번, 한 시간은 이야기해보자, 라는 원칙이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원칙으로 동아리에서 상대방이 누구인지 어떤 소문이 있는지를 가리지 않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선후배로부터 많은 것을 배운 것은 물론이고 동아리 회원들에게 객관적인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회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2학년 때는 동아리 회장을 맡게 되었고, 한결같이 객관성을 지키며 원활한 소통으로 회원들의 신뢰를 얻어 동아리를 훌륭하게 운영해냈습니다.

 

 

 

Q3. 지원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던 경험과 그 경험으로부터 배운 점을 기술해 주세요.

 

[유연성과 리더십] 공모전에 참가해서 수상에 실패한 경험이 있습니다. 큰 규모의 공모전이어서 5명으로 팀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구성원 전부 수상 경력이 있는 친구들이어서 진행이 순조로울 줄 알았지만, 오히려 수상 경력이 있다는 것이 팀에 독이 되었습니다. 각자가 중요시하는 부분이 달랐고 의견이 하나로 합쳐지지 않았습니다. 이 상황에 위기감을 느꼈던 저는 의견을 모으기 위해서 리더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지만, 리더의 필요성을 모두가 실감하고 있음에도 아무도 나서지 않았습니다. 각자의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이견을 조율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저는 나름의 타협안을 제시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결과적으로 낭비된 시간이 많았습니다. 공모전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여러 이견을 조율할 수 있는 리더십과 모두를 위해 개인의 의견을 굽힐 줄 아는 유연성이 집단에 있어 가장 중요함을 알게 된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Q4. 자신과 의견이 다른 구성원을 효과적으로 설득하거나 합의를 이끌어 낸 경험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토론 환경 조성] 대학에서 팀플을 진행하며 주제와 과정을 정하면서 갈등이 있었습니다. 각자 의견이 전부 달라서 첫 미팅 시간 내내 이야기했음에도 결정이 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첫 미팅이 성공적이지 않은 원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카페에서 모두가 중구난방식으로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이야기의 방식이 문제가 되었다고 판단했습니다. 다음 미팅에서 저는 빈 강의실의 칠판을 사용해서 각각의 주제들을 정리하고 중재자 역할을 자처했습니다. 아무 때나 자기 말만 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한 사람씩 주제에 대해 앞에 나가서 말한 후 질의응답식으로 토론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니 한 사람씩 이야기한 안건에 대해 건설적인 토론이 이루어졌고 토론이 끝난 후에 모두가 수긍할 만한 주제를 고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갈등이 있는 상황에서 말할 때 감정이 섞이게 되는 부분은 최대한 지양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말하는 방식과 환경 조성 또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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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립일
    1996년 06월 01일
  • 기업규모
    중기업 (사원수 787명)
  • 업종
    정부·비영리단체
  • 주소
    (04521)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30 (다동,예금보험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