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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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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주)



[ 두산건설 ] 합격 자기소개서 샘플




직무 : 공통


Q1.지원하는 회사와 분야(직무)에 대한 지원동기를 자유롭게 기술하세요.(50자 이상 400자 이내 입력) (800byte)


잠시의 위기, 재기의 원동력을 가진 두산건설의 구성원으로 함께 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최근 실적부진으로 인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두산건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연구 성과인 산업재산권(초고층 요소기술, 폭열, 내화 및 경량골재 분야의 특화기술 등)과 적극적인 수주 참여를 통해 조만간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되는 재기가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08년이후 부터 밥캣 인수, 일산/용인 미분양, 탈원전화 등의 내/외부 요인으로 인해 위기를 맞았지만 자산 매각을 통한 현금화, 대주주들의 사재출연과 같은 리더십을 중심으로 자구책을 모색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두산건설이 가진 전문 기술력과 적극적인 문제해결 액션을 접하며, 위기에 강한 회사라는 확신이 들었고 이런 강한 조직에서 커리어를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잡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2.본인의 장/단점과 입사 후 장점은 어떻게 활용되고, 단점은 어떻게 보완 할 수 있겠는지를 기술하세요.(50자 이상 400자 이내) (800byte)


장점은 추진력과 논리적인 설득 능력 단점은 조급한 성격 입니다.

장점인 추진력과 설득력은 현장과 사무실에서 발생하는 중요 의사결정과 의견 조율 과정에 활용될 것 같습니다. 실제 교량 시뮬레이션 과제 진행 중, 조원들 간의 의견이 조율되지 않을 때, 최대한 빠르게 의견을 수렴해서 나머지 시간을 작업에 투입하는 것이 효율적이라 판단했습니다. 자원하여 조장이 되고, 조금이라도 작업 시간을 확보하자는 취지를 조원들에게 어필했습니다. 의견 조율 중 서로가 생각하는 장애요소를 ‘해결’하는 것에 집중했고 1시간 내에 과제의 방향과 데드라인을 합의했습니다. 각자 빠른 소통을 위해 구글 드라이브 같은 공유 문서를 활용했고 피드백은zoom을 통해 원격으로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조별과제를 아무 갈등없이 좋은 A학점을 받는 성과를 냈습니다. 이런 역량은 입사 후 실무에서도 활용 될 수 있는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반면, 단점인 조급한 성격은 누락과 같은 큰 문제를 야기할 수있기 때문에 반드시 개선되어야 합니다. 실제 건축기사 시험을 3월 학기 개강 전에 끝내겠다는 무리한 목표로, 빠르게 ‘회독’하는 방법으로 학습을 하면 될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당연한 결과로, 기사 1차 시험에 탈락했습니다. 탈락한 후에야 너무 단기간을 목표로 했다는 분석이 나왔고 3차 시험을 목표로 인강과 스터디를 통해 배운 것을 한 번 더 복습하는 방법으로 방향을 수정하였습니다. 덕분에 3차 시험은 만족할 만한 성적으로 합격을 하였고 기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어떤 중요한 과제나 목표가 있을 경우, 세부 플랜을 짜고 re-check 기간을 작업 기간에 포함하였고 그를 통해 누락이나 다른 위험 요소가 없는 지 체크하는 습관을 갖게 되었습니다.


Q3. 본인이 살아오면서 가장 도전적이었거나 가장 인상 깊었던 경험을 기술하세요 (예. 프로젝트 및 공모전 경험, 학회/동아리 등 단체활동, 인턴/아르바이트 등 사회경험, 리더십 수행 경험, 역량개발경험, 해외경험, 국내/외 봉사활동 등 / 50자 이상 800자 이내) (1600byte)


한국해비타트 2019 천안 희망드림주택 봉사활동 참여

슬럼프를 극복하기 위해, 봉사활동으로 집짓기 봉사활동을 신청했습니다. 4일간 진행된 건축 보상활동이었는데, 그 경험이 지금의 저를 있게한 가장 도전적이었던 경험이었습니다. 취업준비를 하면서 마음은 조급하지만 환경이 악화되는 슬럼프를 겪고 있었습니다. 아는 사람이 없는 공간으로 잠시 떠나있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취업에 도움이 될 만한, 전공을 어필 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았고 집짓기 봉사활동을 신청했습니다. 철저히 개인을 위한 봉사활동이라 첫날은 아무 감흥없이 건축학과 학생인 것도 숨기고 의욕 없이 목재를 나르고 못질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아침 현장으로 나가던 길, 힘든 이웃을 위해 여름에 고생이 많다며 주변 상점 할머니께서 박카스를 건내주셨고 민망함에 다시 돌려드렸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께서 ‘이웃 집 애기 엄마가 사고로 남편을 잃고 혼자 애 셋을 지하 단칸방에서 키우는데 희망드림주택이 지어진다는 말에 꼭 지원하겠다고 기뻐했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 순간 너무 부끄럽고 죄송해서 도망치듯 현장으로 갔습니다.

어제 제가 작업한 못자리가 2개씩인 것을 발견했습니다. 주변에서 아무 말씀 안 하셨지만 잘못 박힌 못을 재작업 해주신 것이었습니다. 아무런 의욕 없이 했기 때문에 제가 한 작업은 엉망이었고, 그저 좋은 기업에 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지금의 슬럼프가 있게 만들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왜 이 일을 하는 지, 취지를 잃으면 결과는 잘못된 방향으로 간다는 것을 깨달고 깊게 반성하게되었습니다.

반성 직후 바로 현장 소장님께 당일의 구체적인 작업 플랜을 여쭸고 젊은 남성의 힘이 필요한 4층 높이까지 합판을 고정 작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첫날 작업한 영역도 다시 가서 잘못된건 없는 지 보완해야할 건 없는 지 둘러보며, 소장님과 스텝분들에게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다음 날 학생은 전공자냐고 물어보시는 분들께 당당하게 그렇다고 말씀드리고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봉사 마지막날 봉사자들을 대표하여 소감을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집짓기 봉사활동은 초심과 취지의 중요성을 깨달은 인상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만약 건설사에서 업무를 하게 된다면, 제가 작업하는 교량, 철도, 주택은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생활 요소이자 터전이라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일 하겠다고 다시 한 번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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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립일
    1976년 04월 07일
  • 기업규모
    중견기업 (사원수 1,051명)
  • 업종
    건설·건축·토목·조경
  • 복리후생
    연차, 월차, 보건휴가, 경조휴가, 창립일휴무, 국민연금, 의료보험, 산재보험, 고용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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