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 정보가 워낙 없어서 저라도 후기 올립니다.
타 회사에 비해 면접 절차가 간단합니다. 아래 글처럼 한 방에
끝나죠(인성면접에 가까운데, 기술적 부분도 약간 질문합니다.)
일찍 끝날줄 알고 좋아했는데, 거의 끝조에 걸려서 무쟈게 기다리다
겨우 면접봤습니다.
면접보시는 분들은 각 사업분야의 부장이상 분들이라고 들었습니다.
지원한 직무관계없이 무작위로 조 정해서 면접봅니다.
그리고 1지망으로 한 곳에 마음에 안들면 자기소개 때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를 말해도 된다고 해서, 저는 그렇게 했네요.
자기소개는 1-3분(조마다 틀리니 flexible하게 준비하시길)정도이고
학교에서 무슨 과목을 들었고 어느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위주로
자기소개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 이후 질문은 거의 자기소개한 내용 위주로 질문이 들어옵니다.
저같은 경우는
1. RF-ID얘길 했더니, 이게 뭐냐 물어보시더군요.
2. 그리고 신입은 처음에 회사를 파악하기 위해 공장으로 내려갈
수도 있는데, 지방근무 가능한지 거의 모든 사람한테 물어봅니다.
3. 영어잘하냐(관련내용이 이력서에 있어서)
근데, 왜 그렇게 물어봐놓고 영어로 말하라는 얘기가 없는지...
항상 자기소개 정도 혹시나 해서 영어로 준비하는데,
역시 공대쪽은 영어 안 물어봅니다--;
글고 면접관분들도 피곤하셨는지, 생각보다 금방끝나더군요.
다음에 면접보실분들 참고하시길~
회사정보 홈페이지에서 읽어보고 편안하게 면접가시면 될 것 같네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