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 보고 왔습니다.
간단히 면접 후기로 제가 느낀 거랑 아쉬웠던 것 위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si 면접
60분정도의 면접이 시간이 긴만큼 긴장보다는
시간이 참 안간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많은 분들이 면접에 대비해서 대답을 준비를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랬으니까요.
예를 들면, 인생에서 어려웠던 적과 그 상황을 어떻게 대처했는지, 또한 그결과는 어떠했는지??
요론 질문을 받았을 때 준비한 질문이라면 냉큼 대답을 하죠..
그런대 대답을 했을 때, 면접관님께서 그거 말고 다른 것없나 이렇게
질문을 많이 하시더군요....ㅜㅜ
그래서 준비한거 제대로 못살리고 힘들었습니다 ㅡㅡ
대답할 것을 두가지 정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같습니다.
dise 면접
자료를 준비하는데 주어진 시간이 참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주어진 자료를 보고 문제를 파악하는데도 시간이 걸리는데
발표자료를 만들 시간은 정말 부족했답니다.
그래서 느낀게 가장 중요한것은 시간 안배입니다.
주어진 자료를 잘 분석하면 좋겠지만,
적당히 훌트면서 보면, 어느정도 해결방안도
나와 있고, 그 이상을 바라는 것 같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그 해결방안을 얼마나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지가 관건이였습니다.
주어진 시간에 최대한 자료 작성을 하시고서,
나와서 발표대기를 하면서 머리 속으로
해결방안에대한 실행방법과 문제점등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가 제 면접 후기 입니다.
그냥 생각나는데로 주절주절 적어서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내요.
면접준비하시는 분들 잘 준비하셔서 모두 좋은 결과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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