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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50분부터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실시된 적성+인성검사는 난이도는 보통이지만 시간은 정말 부족합니다. 보니까 다들 부족했던듯하더라구요..


바로 이어서 진행된 토론면접은 토론에 들어가기전 5분동안 기조발표를 종이에 준비한 후 토론방에 들어가서 토론을 합니다.
면접관분들도 조원들끼리 편안하게 그냥 내용을 어필하기 보다는 어떤식으로 토론하는지 보는거라고 계속 말씀하시더라구요,,
우리 조는 '청년실업 정부의 책임? 개인의 책임?'이었구요.면접관께서 가운데분보고 사회를 보라고 하셨는데요, 뭐 다른조는 사회자 정해주지않고 자발적으로 사회자를 하셨다고들하네요..


그리고 역량면접,
세분이 계셨는데 각각 인성, 상황대처능력, it기술 이렇게 담당이신것같았어요
자신이 창의적으로 일을 한적이 있는가? 지식을 얻기위해 노력한 적이 있는가? 질문이었습니다.
면접이 길어져서 질문은 이정도로했구요
it기술담당자분께서는 계속 자신이 가진 it기술과 idt를 연관지어서 어필해봐라 30초안에.. 이러셨습니다.


주로 자신이 가진 it능력을 물어본게 역량면접이었던것같아요


면접시간은 토론 20분, 역량면접1시간?정도 했구요,
정작 면접시간은 후딱 지나갔는데 중간에 면접 기다리는 시간이 더떨리더라구요...^^


아무쪼록,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첫면접이었는데 조를 잘 만나서 좋은 분위기에 면접본것같아요 좋은 경험 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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