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1차 면접 시작..
그 중에서도 제일 첫 날 첫 번째 주자였죠~
10시 40분 집합인데도 10시에 가서 대기..저보다 더 빨리 오신 기계과 분도 있었구요~
40분이 다되어도 다른 면접보시는 분들은 아무도 안오셨고..
김혜란 대리님 오시고 여자분 한 분 더 오시고..
10시 40분 면접은 말 그대로 소수 정예였어요~
대전 R&D 지원하신 분 한 분이 안들어와서 고작 3명..
기계과 오늘 면접 보신분 성함을 안물어봤는데 알고보니 HAT도 바로 옆에서 보신 분이셨어요~
혼자 들어가셔서 정말 30분 보셨을라나 모르겠네요~
올해 처음으로 다 대 일 면접이라 멘토하시는 분께서도 어떻게 진행하실지 모르겠다고 하셨는데..
다 대 일 = 5 : 1 입니다.
가면 순간 입이 콱 막히고 심장박동수가 요동을 치기 시작할 겁니다.
암튼 전 일단 들어가서 1분 자기 소개부터 시작했습니다.
막상 시작하려니 심장이 쿵쾅쿵광..
말도 중간에 끊어먹고..
하지만 1분 자기소개가 끝나고 전공소개할 때 그때부터는 긴장감 싹 사라지고 맘 편하게 했죠~
질문은 거의 대부분 제가 했던 발표 내용중에 80% 이상 나왔구요~
나머지 20%는 자소서와 인성부분??
저~~밑에 캔디는 유부녀 님께서 남겨주신 동기 셋 중 한 명이 저인데 첫 시작이라 무난하게 끝난거 같아요~
근데 마음 한 구석에서는 왜이렇게 아쉬움이 많이 남고, 불안한 마음 뿐인줄 모르겠네요~
그런데 본사 분위기는 정말 끝내줘요~
한화 화약 꼭 가고 싶네요~
출처 : 취업커뮤니티 ‘취업뽀개기’ (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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